체육공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 개최…우수 사례 11건 선정 작성일 08-12 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주요 제도 추진 계획 검토</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12/NISI20260812_0002210642_web_20260812142431_20260812143326997.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 (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 2026.08.12.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국민체육진흥공단이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를 열고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br><br>체육공단은 12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를 열고 각 부서에서 발굴한 적극행정 사례들을 평가해 스포츠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글로벌 이슈 컨설팅 도입,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누리집 인공지능(AI) 수어 번역 서비스 도입 등 총 11건을 우수 사례로 선정했다.<br><br>아울러 적극행정 관련 주요 제도 추진 계획도 검토했다. 앞서 체육공단은 직원이 직접 참여해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는 '적극행정 크루' 등의 제도를 도입했다.<br><br>이날 위원장을 맡은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해선 직원들의 공감과 주도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직원 참여형 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뤄낼 것"이라고 밝혔다.<br><br>체육공단은 올해 적극행정 혁신위원회를 두 차례 개최할 예정이며, 2차 혁신위원회는 오는 11월 열릴 계획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주 감포에 해양관광거점 조성…관광영역 바다까지 확장 08-12 다음 제주시, 승마 트레킹 상품 이용비 지원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