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감포에 해양관광거점 조성…관광영역 바다까지 확장 작성일 08-12 7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2028년까지 수상레저체험장·해상산책로·해양조각공원 준공</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2/AKR20260812100900053_01_i_P4_20260812143155217.jpg" alt="" /><em class="img_desc">경주 해양레저관광거점 용오름길 조감도<br>[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경주시는 감포읍 나정리를 해양레저관광 거점으로 조성한다고 12일 밝혔다.<br><br> 이에 따라 시는 490억원을 들여 나정리 일대에 해양레저지원센터, 사계절레저체험센터, 수상레저체험장을 짓는다.<br><br> 또 해상산책로인 용오름길, 잠수풀, 만파식적공원, 해양조각공원 등도 들어선다.<br><br> 시는 시행계획 승인·고시를 거쳐 10월에 착공해 2028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br><br> 시는 2023년 7월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최종 대상지로 선정된 이후 같은 해 11월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 조건부 승인을 받았다.<br><br> 주낙영 시장은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은 경주의 관광 영역을 동해안으로 확장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소개했다.<br><br> sds1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EHF 유러피언리그 핸드볼 남자부, 새로운 방식 도입한 2026/27시즌 조별리그 대진 확정 08-12 다음 체육공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 개최…우수 사례 11건 선정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