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킨 버클리 vs 마이크 맬럿, UFC 에드먼턴 헤드라인 작성일 08-12 3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웰터급 상위 랭킹 관문 될 한판<br>플라이급 블랜치필드 vs 자스민</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2/0002682997_001_20260812151213078.jpg" alt="" /><em class="img_desc">와킨 버클리(왼쪽)가 2024년 경기에서 비센테 루케에게 레프트 롱훅을 적중하고 있다. [UFC 제공]</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UFC가 웰터급 랭킹 10위 와킨 버클리(32·미국)와 12위 마이크 맬럿(34·캐나다)의 대결을 10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시에 위치한 로저스 플레이스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나이트 메인이벤트로 세웠다.</span><br><br>‘UFC 파이트 나이트: 버클리 vs 맬럿’은 메인 카드는 오전 9시 tvN 스포츠와 티빙을 통해 생중계된다.<br><br>버클리(21승 8패)는 또 한 번의 하이라이트급 피니시로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는 각오다. 위협적인 KO 아티스트 버클리는 콜비 코빙턴, 스티븐 톰슨, 비센테 루케를 상대로 화려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버클리는 적진에서 말롯의 기세를 꺾고, 웰터급 톱 5 진입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려 한다.<br><br>맬럿(14승 1무 2패)는 두 번째 UFC 메인 이벤트에서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이며 웰터급 톱 10 진입을 목표로 한다. ‘데이나 화이트의 컨텐더 시리즈(DWCS)’ 출신인 캐나다 유망주는 길버트 번즈, 케빈 홀랜드, 찰스 래트키를 상대로 기억에 남는 승리를 거둔 바 있다. 맬럿은 이제 고국에서 다시 한 번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피니시를 선사할 각오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2/0002682997_002_20260812151213185.jpg" alt="" /><em class="img_desc">마이크 맬럿이 올 3월 경기에서 길버트 번즈를 어퍼컷으로 공격하고 있다. [UFC 제공]</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이 대회에서는 또한 플라이급 랭킹 4위 에린 블랜치필드(27·미국)가 7위의 자스민 자수다비시우스(37·캐나다)와 격돌한다.</span><br><br>블랜치필드(14승 2패)는 멋진 경기력을 선보이며 3연승을 달성하는 것이 목표다. 주짓수 블랙 벨트인 블랜치필드는 트레이시 코르테즈, 제시카 안드라지, 몰리 맥칸을 상대로 주목할 만한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블랜치필드는 자수다비시우스를 압도적으로 제압해 랭킹 자리를 지켜내고자 한다.<br><br>자스다비시우스(15승 4패)는 지난 4월 카리니 실바전에 이어 연승을 이어가려 한다. 끈질긴 투지를 지닌 자스다비시우스는 제시카 안드라지, 아리아니 다 실바, 프리실라 카초에이라를 상대로 기억에 남는 피니시를 기록했다. 자스다비시우스는 블랜치필드를 제압해 플라이급 랭킹 5위권에 진입하는 것이 목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한국 세팍타크로, 방콕 세계선수권 여자 더블·팀레구서 동메달 2개 08-12 다음 부안 위도 치유의 숲 '산림치유 프로그램' 11월까지 운영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