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 취임 작성일 08-12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6/2026/08/12/0002683020_001_20260812154416152.jpg" alt="" /><em class="img_desc">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오른쪽)이 취임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기념촬영하고 있다.</em></span><br><br><span style="white-space: normal;">[헤럴드경제=조용직 기자] </span><span style="white-space: normal;">김대년 대한체육회 신임 사무총장이 12일 취임했다.</span><br><br>지난달 말 내정된 김 사무총장은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사전 협의와 이사회 동의를 거쳐 임명됐다. 임기는 2028년 8월까지 2년이다.<br><br>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장관급인 사무총장을 역임한 김 사무총장은 <span style="white-space: normal;">대한체육회와는 제41대(2021년)와 제42대(2025년) 선거운영위원장을 맡으며 인연을 맺었고, 지난해부터는 선거제도개선위원회 위원장으로 일하며 체육회의 제도 개선 과정에 참여해오다가 사무총장으로 낙점됐다.</span><br><br>이날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김 사무총장은 그동안 대한체육회와 함께 일하며 조직과 현장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분”이라면서 “더욱 투명하고 신뢰받는 조직으로 나아가는 데 든든한 역할을 해주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김 사무총장은 취임사에서 “대한민국 체육을 대표하는 대한체육회의 사무총장이라는 막중한 소임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체육회가 국민께 신뢰받는 조직으로 자리 잡고, 직원과 회원단체, 체육 현장이 마음 놓고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br><br>김 사무총장은 이날부터 노동조합을 포함한 내부 구성원과의 소통을 시작으로 회원단체, 문화체육관광부, 국회와의 협력 등 본격적인 업무에 착수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흩어진 정보 연결해 업무 자동화”… AWS, ‘아마존 퀵’으로 기업 AX 공략 08-12 다음 PBA 팀리그 2라운드 화성특례시 투어 개막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