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7대 시드 프로젝트, 메가 프로젝트처럼 키울 것" 작성일 08-12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쌍두마차' 비유…"첨단기술 있어야 태권브이도 온전하게 작동"<br>딥테크 창업 생태계 강화 추진…미래대응기금 필요성도 언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7FxUIb0Y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b05c52f9c72d35b0b1ea2a3ca7b9b33083191ba970dc94628241bde43e281d" dmcf-pid="Fz3MuCKp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경훈 부총리, 과기부 정책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과기부 정책발표를 하고 있다. 2026.8.12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2/yonhap/20260812154145461dwvs.jpg" data-org-width="1200" dmcf-mid="1qSqWa5T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yonhap/20260812154145461dwv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경훈 부총리, 과기부 정책 발표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12일 청와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미래성장동력 '7대 SEED' 보고회에서 과기부 정책발표를 하고 있다. 2026.8.12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superdoo82@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94b2217ddc9303294da2e728bf609672d9f09676481ecb566f855f508c704ea" dmcf-pid="3q0R7h9UG5"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2일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 등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를 향후 대형 메가 프로젝트로 키우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6d40355d8ca7ecd6a696a9dacb5a6475805b1eef20f26f8e3c3155d137c38f4" dmcf-pid="0Bpezl2u5Z"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씨앗) 보고회'에서 "시드 프로젝트를 잘 키워 메가 프로젝트화 시킬 것"이라며 "메가 프로젝트와 7대 시드 프로젝트는 따로 또 같이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완성하는 쌍두마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580ef5f71e8dda52f04512377c784a332245763c6b1f4b7d64aaa062464e91" dmcf-pid="pp563mztGX"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이날 발표에서 국내 최초 로봇 만화영화로 50돌을 맞은 '로보트 태권브이'를 언급하고 "태권브이가 1970∼1980년대 사이언스 키즈에게 이공계 진학과 과학자의 꿈을 키워줬다"며 "지금 우리에게도 치열한 현실을 넘어설 가슴 벅찬 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9c59025c0b27908ba80e0b57ecb72f556eaa5020e2c09f9c99cdd6925b6d71" dmcf-pid="UU1P0sqFYH" dmcf-ptype="general">그는 메가 프로젝트의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 피지컬 AI를 태권브이의 두뇌, 심장, 몸통에 각각 비유하고 "이것만 가지고는 온전하게 작동하기 어렵다"며 양자컴퓨터와 같은 초지능 기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로 조종하는 기술, 초강력 에너지원과 같은 기술이 필요하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749a48b491842c1d9bf27b8c35668334a2f54a32c68f5622b88b1da8b3a45db" dmcf-pid="uutQpOB35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7대 시드 프로젝트는 우리가 상상하고 꿈꿨던 태권브이가 현실 그 이상의 완성형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첨단 기술의 집합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43e960a446f31ea3c4a569a85c33b34a5a57fb5cf6c44ad43e419a0c0ad1652" dmcf-pid="77FxUIb01Y"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SMR의 경우 2035년까지 경수형 SMR을 상용화하고 비경수형은 2030년대 착수하며 핵융합은 2035년까지 한국형 실증로를 건설하고 2030년대 말 전력 생산에 나서겠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fea41f879c9a873032cf08e38619f67fb42ba48902b8997e3470431f34369a8" dmcf-pid="zz3MuCKpHW" dmcf-ptype="general">재생에너지 분야는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초고효율 태양전지 개발과 수소 생산, 수전해 기술 고도화에 나서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600633115b8461afb0071bea853810083b13818a8de1f82cc197015ec34be817" dmcf-pid="qq0R7h9UYy" dmcf-ptype="general">양자는 2029년까지 100큐비트급 국산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고 2035년 양자칩 제조 1위를 달성하며 우주항공 분야는 2030년 달 착륙, 2035년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등의 목표를 제시했다.</p> <p contents-hash="0e357829c3bf90257c23b571f57d6091a69fe1bfdcca540a6f63f349e0d4e236" dmcf-pid="BBpezl2u1T" dmcf-ptype="general">첨단 바이오는 AI와 로봇을 이용해 신약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2035년 BCI 기술을 상용화해 생각만으로 글자를 입력하는 기술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31565dc90681ba8c540c99655f05d63656cde2f37b6cabd9a52927e741f861f" dmcf-pid="bbUdqSV7Zv"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7대 시드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서는 과학기술 생태계 주역인 산학연 역량 강화와 결집이 필요하다"며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딥테크 창업 생태계도 강화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44068afd74f09170a73da70d0667289977ce4f753cdc3eb24d2ea1a27f31b1f" dmcf-pid="KKuJBvfzGS" dmcf-ptype="general">그는 "부총리로서 민관 합동 미래개척추진단을 구성해 직접 책임지고 신경 쓰겠다"며 미래대응기금과 같은 재원도 필요하다고 제안했다.</p> <p contents-hash="2ce4b348c26184e9a7a347040a4654d7a8dc2bced50fe673aee5b00fc12de35c" dmcf-pid="997ibT4q1l"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시드 프로젝트는 아이들과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세계를 향해 가슴 뛰는 꿈을 꿀 수 있도록 준비한 미래 씨앗"이라며 "씨앗들이 자라 10∼20년 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36595b7a1208aea6e17dfa92407f11d1bfb53e7acf79c461d4069e1fb87f2df" dmcf-pid="22znKy8BZh" dmcf-ptype="general">shjo@yna.co.kr</p> <p contents-hash="310597acbd556d770c6c90f2dbf11ec19d0896e82c7d13e6aa2b3c9ad98aa3ae" dmcf-pid="fJQrepoMZI"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씨온플러스 "'마스크 오브 소울' 통해 K-다크 판타지 제대로…글로벌 IP 홀더 목표" 08-12 다음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 '2026 유스 이스포츠 페스티벌' 마무리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