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브이처럼 가슴 벅찬 꿈을"...정부, 7대 시드 프로젝트 메가화 추진 작성일 08-12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보도기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3mIORvmFe"> <p contents-hash="8c93737062867740b14121fbaaf0a20af320e68d2f904f1bf3cedb64f9628573" dmcf-pid="Q9WHGjtW0R" dmcf-ptype="general">'로보트 태권브이'를 통한 과학의 꿈 언급<br>7대 시드 프로젝트 육성 방침 밝혀</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2abcc6d491f2d667bbba88fee4aa17e3f73a2009e148f6f92ad6abeb47bc5e" dmcf-pid="x2YXHAFY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청와대서 열린 보고회서 7대 시드 프로젝트를 언급한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2/551724-22lyJQR/20260812155242714wetl.png" data-org-width="718" dmcf-mid="6DoNaKEou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2/551724-22lyJQR/20260812155242714we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청와대서 열린 보고회서 7대 시드 프로젝트를 언급한 배경훈 과기정통부 장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a6209af1c8c0d59d2b2ceb328b7c246dbf816f28b77de419b385a5d5bf104a0" dmcf-pid="yORJdUgR3x" dmcf-ptype="general"><br>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12일 소형모듈원자로(SMR), 핵융합,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 등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를 향후 대형 메가 프로젝트로 키우겠다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1136d817b9ebe4ebf181d5016269bf7ba2bcd3fd92412d7f2fcfb146519e0fb7" dmcf-pid="WIeiJuaepQ"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SEED(씨앗) 보고회'에서 "시드 프로젝트를 잘 키워 메가 프로젝트화 시킬 것"이라며 "메가 프로젝트와 7대 시드 프로젝트는 따로 또 같이 대체 불가 대한민국을 완성하는 쌍두마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p contents-hash="ca8f803dbe45949dc9c0efee85f1a84cd01fd82c56d85c0be63a9165b8c3ac75" dmcf-pid="YCdni7Nd0P"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이날 발표에서 국내 최초 로봇 만화영화로 50돌을 맞은 '로보트 태권브이'를 언급하고 "태권브이가 1970∼1980년대 사이언스 키즈에게 이공계 진학과 과학자의 꿈을 키워줬다"며 "지금 우리에게도 치열한 현실을 넘어설 가슴 벅찬 꿈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c4f0ba7a93a90b6a08ba45da50f4fcc2bec21e9dd4f7ac366ab858fbdab73e5f" dmcf-pid="GhJLnzjJF6" dmcf-ptype="general">그는 메가 프로젝트의 반도체, AI 데이터 센터, 피지컬 AI를 태권브이의 두뇌, 심장, 몸통에 각각 비유하고 "이것만 가지고는 온전하게 작동하기 어렵다"며 양자컴퓨터와 같은 초지능 기술,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로 조종하는 기술, 초강력 에너지원과 같은 기술이 필요하다고 소개했습니다.</p> <p contents-hash="9d0f31d9497879050f24d30c00025395b1c68d7a69e03ca7a1d53bb516e94bb2" dmcf-pid="HlioLqAi7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7대 시드 프로젝트는 우리가 상상하고 꿈꿨던 태권브이가 현실 그 이상의 완성형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첨단 기술의 집합체"라고 설명했습니다.</p> <p contents-hash="fad49237b1f80618da11f845c090cf754ddf32a26bde47e15e416471f1f49795" dmcf-pid="XSngoBcn74"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SMR의 경우 2035년까지 경수형 SMR을 상용화하고 비경수형은 2030년대 착수하며 핵융합은 2035년까지 한국형 실증로를 건설하고 2030년대 말 전력 생산에 나서겠다고 소개했습니다.</p> <p contents-hash="513196a76648c0bd6e9b99915218f2d4d9a938492e1d2d9a3bab0fbc7b9e543e" dmcf-pid="Zi7BqSV73f" dmcf-ptype="general">재생에너지 분야는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초고효율 태양전지 개발과 수소 생산, 수전해 기술 고도화에 나서겠다고 했습니다.</p> <p contents-hash="d04e08bee5675570fa726d9b57b1db9f67744ddd0b6205bc28bc6a07607df1c8" dmcf-pid="5nzbBvfz7V" dmcf-ptype="general">양자는 2029년까지 100큐비트급 국산 양자컴퓨터를 개발하고 2035년 양자칩 제조 1위를 달성하며 우주항공 분야는 2030년 달 착륙, 2035년 저궤도 위성통신망 구축 등의 목표를 제시했습니다.</p> <p contents-hash="5bf5847d5f9e34a336f558853a82429ae2b9f919b7a44c7a360eb4cd7ecb4bdd" dmcf-pid="1LqKbT4q02" dmcf-ptype="general">첨단 바이오는 AI와 로봇을 이용해 신약 개발 속도를 가속화하고, 2035년 BCI 기술을 상용화해 생각만으로 글자를 입력하는 기술을 완성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p> <p contents-hash="88ecac3fddc2908de9d4edb12b4e884287c3c08ff14e818bff449859f07a644d" dmcf-pid="toB9Ky8B09" dmcf-ptype="general">배 부총리는 "7대 시드 프로젝트 성공을 위해서는 과학기술 생태계 주역인 산학연 역량 강화와 결집이 필요하다"며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 딥테크 창업 생태계도 강화하겠다고 했습니다.</p> <p contents-hash="38776cbeb3f10913701d3b929b488b561522442914fbbf0c1b43439b0b57f57b" dmcf-pid="Fgb29W6b7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드 프로젝트는 아이들과 대한민국이 다시 한번 세계를 향해 가슴 뛰는 꿈을 꿀 수 있도록 준비한 미래 씨앗"이라며 "씨앗들이 자라 10∼20년 뒤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대체 불가 대한민국이 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26c8c9b8ad49b8668d5a3fec61c91dfa0802289417fa2b752913b9353cb4745f" dmcf-pid="3aKV2YPKpb" dmcf-ptype="general">(사진=연합뉴스) </p> <p contents-hash="2b0268d08e61cfe0a1196eecdb3a544c9c54a7ec6b9ed0b12e1786239df01dd9" dmcf-pid="0N9fVGQ9FB" dmcf-ptype="general">조형준 취재 기자 | brotherjun@tjb.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JB </p> 관련자료 이전 TSMC, AI 수요 대응에 42조원 투자… 2나노·첨단 패키징 확대 08-12 다음 악재 털어낸 KT…박윤영호, 3분기부터 '진짜 성적표'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