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극행정을 위하여!' 체육공단, 우수 사례 발굴 나서 작성일 08-12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12/0000623096_001_20260812162210562.jpg" alt="" /><em class="img_desc">국민체육진흥공단이 적극행정을 위해 우수 사례 발굴에 나섰다. ⓒ국민체육진흥공단</em></span><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행정 혁신은 체육계에도 중요한 화두 중 하나다. 선진 행정을 구현해야 밝은 미래를 창조할 수 있어 그렇다. <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모두가 만족할 행정 발굴에 나섰다. 12일 ‘2026년 제1차 적극행정 혁신위원회’를 열고 우수 사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br><br>체육공단은 올해 적극행정 제도의 수립부터 실행 계획까지 직원이 직접 참여해 불필요한 규제를 개선하는 ‘적극행정 크루(Crew)’ 등 직원들의 실질적인 참여와 체감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적극행정 제도를 도입해 실행해 왔다.<br><br>이날 서울 방이동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올해 첫 번째 적극행정 혁신위원회에서는 적극행정 관련 주요 제도 추진 계획을 검토하고, 각 부서에서 발굴한 적극행정 사례들을 평가했다. <br><br>이를 토대로 ‘스포츠 수출기업 물류비 지원 및 글로벌 이슈 컨설팅 도입’ 및 ‘장애인 스포츠 강좌 이용권 누리집 인공지능(AI) 수어 번역 서비스 도입’ 등 최종 11건의 우수 사례가 선정됐다.<br><br>위원장을 겸임한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조직 문화로 뿌리내리기 위해서는 직원들의 공감과 주도적인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직원 참여형 제도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실질적인 행정 혁신을 이뤄낼 것이다”라고 전했다.<br><br> <br><br> 관련자료 이전 울주군청 볼링팀, 대통령기 전국볼링대회 5인조전 금메달 08-12 다음 EHF 유러피언리그 핸드볼 여자부, 2026/27시즌 예선 32개 팀 2라운드 대진 확정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