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때녀' 모델 송해나, 대한체육회 홍보대사 됐다[오피셜] 작성일 08-12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8/12/2026081201000719600044382_20260812174414070.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8/12/2026081201000719600044381_20260812174414078.jpg" alt="" /></span><br><br>[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모델 겸 방송인 송해나가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br><br>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12일 오후 3시 서울 올림픽회관 13층 대한체육회 대회의실에서 진행된 위촉식에서 송해나 홍보대사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 <br><br>대한체육회 홍보대사는 ▶스포츠 선진화 및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홍보 활동 ▶대한체육회 공식 SNS(유튜브, 인스타그램, 블로그, 틱톡 등)를 활용한 스포츠 홍보 ▶대한체육회 주요 행사와 운영사업 참여 및 재능기부 ▶지역 및 회원종목단체 초청 강의 등을 통한 스포츠 참여 분위기 조성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br><br>송해나 홍보대사는 여자축구 예능 '골때리는 그녀들'에서 '구척장신' 에이스로 활약하며 밝고 건강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스포츠의 즐거움과 생활체육의 가치를 국민들에게 알려왔다. 2026년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을 비롯한 주요 국제대회를 앞두고 우리 선수단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응원 분위기를 높이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한체육회 공식 SNS 콘텐츠와 주요 행사에도 참여해 스포츠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는 데 힘을 보탠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은 "모델이자 방송인으로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많은 국민들에게 따뜻하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 송해나님을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모시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송해나 홍보대사께서 국민들에게 스포츠를 더욱 친근하게 알리고,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을 위해 많은 활동을 해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송해나 홍보대사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로 함께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국민들이 스포츠를 더욱 가깝고 즐겁게 느낄 수 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잠실 거포'로 진화한 박준순... 김도영 라이벌 될까? 08-12 다음 징계 마친 배재고 야구부, 45일 만에 그라운드 복귀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