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일회계법인, 중견·중소기업 회계지원 강화 작성일 08-12 1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25일 'IFRS 18' 대응전략 세미나</strong> 예일회계법인이 2027년부터 시행되는 새 손익계산서 기준인 IFRS 18 도입을 앞두고 중소·중견 상장사의 실무 대응 지원에 나선다. <br> <br>예일회계법인은 오는 25일 서울 양재 aT센터 그랜드홀에서 상장사 회계·재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IFRS 18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회계기준 해설을 넘어 실제 IFRS 18 도입 과정에서 기업들이 준비해야 할 계정체계 개편과 전사적자원관리 반영, 연결결산 체계 정비, 경영진성과측정치 대응, XBRL 공시 구축 등 실무 대응 방안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br> <br>K-IFRS 제1118호(IFRS 18)는 2027년부터 적용되는 새로운 재무제표 표시·공시 기준이다. 기존 손익계산서 체계를 영업·투자·재무활동 중심으로 재편하고 영업손익 정의를 정비하는 것이 핵심이다. 기업이 자체적으로 사용하는 성과지표인 MPM에 대한 공시도 새롭게 도입된다. <br> <br>예일회계법인은 대기업에 비해 중소·중견 상장사의 IFRS 18 준비가 상대적으로 더딘 것으로 보고 있다. 일부 기업이 회계기준 해석에는 착수했지만 실제 시스템 적용을 위한 CoA 재설계와 ERP 반영, 연결결산 체계 개선, XBRL 공시 준비 등은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는 설명이다. 이에 따라 올해 하반기가 IFRS 18 도입을 위한 영향 분석과 시스템 정비, 공시체계 구축을 마무리해야 하는 핵심 준비 기간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br> <br>세미나는 윤현철 예일회계법인 회장의 개회 및 인사말을 시작으로 이승재 상무가 'IFRS 18 제정배경 및 기준서 해석'을 발표한다. <br><br> 관련자료 이전 'K리그 우승 감독' 포옛, 韓 축구대표팀 임시 지휘봉 잡나 08-12 다음 1600조 굴릴 국민연금 CIO, 누가 승기 잡을까 08-1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