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원통초 박윤제, 안방서 초등 씨름 정상 작성일 08-13 8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54/2026/08/13/0000195096_001_20260813000903459.jpg" alt="" /></span> '초등 씨름 최강자' 원통초 박윤제(사진)가 이번에는 안방에서 정상에 올랐다. <br><br>박윤제는 12일 인제 원통체육관에서 열린 '제4회 대한체육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초등부 용장급(55㎏이하급) 결승에서 박지훈(교방초)을 2-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br><br>준결승에서 이종호(기지초)를 2-0으로 물리친 박윤제는 결승에서는 박지훈을 상대로 뒷무릎치기와 안다리걸기로 내리 두 판을 가져왔다.<br><br>특히 박윤제는 이번 대회 우승으로 올해 네 체급을 석권하는 쾌거를 이뤘다. <br><br>박윤제는 제56회 회장기 전국장사씨름대회 경장급(40㎏이상급)을 시작으로 제80회 전국씨름선수권대회 소장급(45㎏이하급), 제27회 증평인삼배 전국장사씨름대회 청장급(50㎏이하급)에 이어 용장급에서도 초등 최강의 저력을 발휘했다.<br><br>한편, 팀 동료인 정지혁은 시범 경기로 열린 35㎏이하급에서 정비범(매화초)과 함께 공동 3위에 올랐다. <br><br>정지혁은 준결승에서 이정우(교방초)에게 0-2로 분패하며 결승 문턱에서 멈춰 섰다. 한규빈 기자<br><br>#박윤제 #초등 #원통 #안방 #씨름<br><br> 관련자료 이전 온라인 주민번호 해킹 빈번… “유효기간 도입해야” 08-13 다음 ‘버클리 vs 맬럿’ 캐나다서 UFC 톱10 맞대결…블랜치필드도 출격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