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의문 부호 작성일 08-13 18 목록 <b>본선 24강전 제3국 <흑 6집반 공제ㆍ각 3시간><br>◌ 박영훈 九단 ● 이야마 유타 九단</b><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23/2026/08/13/0003992699_001_20260813004025062.jpg" alt="" /></span><br> <b><제7보></b>(72~81)=평범한 한 칸 뜀으로 흑 일단을 쫓은 72에는 19분을 장고했다. 박영훈의 이 판 최장수였으나 참고 1도 1이 급소. 6까지는 외길이다. 계속해서 7로 봉쇄하고 17까지 몰아붙였으면 흑이 괴로웠다.<br><br>74는 9분의 숙고. 이때도 참고 2도 1이 급소였다. 3은 두터운 공격수. 4는 어쩔 수 없다. 5로 몇 점을 수중에 넣어 흑의 흔들기에 백이 선방한 모습이다.<br><br>다시 11분을 들인 78에도 잇달아 의문 부호가 달렸다. 최규병 해설위원은 참고 3도 1로 올라서는 한 수로 보인다고 했다. 13까지의 타협으로 두기 편한 국면이라는 것. 이번 보에서 박영훈은 심사숙고를 거듭했으나 공격하는 수들이 그다지 좋은 평판을 받지 못했다(이야마도 73에 13분, 75에 15분을 썼다). 조금이라도 백이 기분 좋았던 흐름도 지워졌다.<br><br> 관련자료 이전 5.7m 높이서 떨어져도 형태 회복해 다시 전진… 美 ‘오뚝이 로봇’ 개발 08-13 다음 경악! 60cm 맹독사가 헬멧 속에…고교 미식축구 선수, 1시간 쓰고 훈련 까지 했는데 몰랐다? '물리지 않은 게 천운!'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