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개 킨 ‘삼전닉스’…차기 주주환원 카에 관심 집중 작성일 08-13 4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증권가 “삼성전자 3년 600조원·SK하이닉스 40조원 안팎 주주환원 가능성”</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ugpSV7y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a584e30775333d35dac2223397b79018d7b2ebddc7874117f390a07d29db7e" dmcf-pid="8vtd5sqFC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dt/20260813053130262dmgm.png" data-org-width="640" dmcf-mid="fJJyeqAi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dt/20260813053130262dmg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c730bc31f4176b88a85518f16981a05f9dcbe762f9ab15ce2de720772c7703" dmcf-pid="6TFJ1OB3CF" dmcf-ptype="general"><br> 반도체 업황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과 외국인 수급 유입에 힘입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강한 반등세를 나타냈다. 시장의 시선은 두 공룡 기업의 추가 주주환원 정책으로 쏠리고 있다. 대규모 주주환원 카드가 현실화될 경우 밸류에이션 재평가와 함께 본격적인 주가 상승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란 기대감이 반영되면서다.</p> <p contents-hash="ea24175a8128be0007f739fd5c15825e0e93f1dc85c440033ea7fe52d654c96e" dmcf-pid="Py3itIb0Wt" dmcf-ptype="general">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일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만6000원(6.68%) 급증한 25만5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저점(20만7000원)을 찍은 이후 지속적인 회복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aef8c251997f777ca3ac3534c41548beb04197bc6a3f65895109f4ee87262b8d" dmcf-pid="QW0nFCKpy1"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 역시 전일 5.54% 뛰어오르며 150만원 고지를 다시 밟았다. 한동안 숨고르기에 들어갔던 주가는 최근 3거래일 연속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5e5302367d7c3276bd8ba4f147253f98e7eb5bcdefd02fe1df3b6fcb2de796d" dmcf-pid="xYpL3h9UW5" dmcf-ptype="general">주가 회복의 일등 공신으로는 돌아온 외국인 수급이 꼽힌다. 전일 외국인은 삼성전자를 1조4816억원, SK하이닉스를 8522억원 순매수했다. 두 종목 모두 지난달 31일 이후 최대 규모의 외국인 자금이 몰렸다.</p> <p contents-hash="8fca36f82f60de1b15271bccab22e1370f5f2739c1848a659583a4862e8f87fe" dmcf-pid="yRj1a4sACZ" dmcf-ptype="general">글로벌 AI 빅테크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 지속 소식도 투자심리를 급격히 개선시켰다. AI 클라우드 기업 코어위브는 2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112% 폭증한 25억8000만달러를 올리고 연간 자본지출(CAPEX)을 350억~390억달러로 늘린다고 밝혔다.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또한 이번 분기 신규 주문만 600억달러를 돌파하며 2027 회계연도 매출 목표를 최대 720억달러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3c25e990647e6814b0b019f24a2832b1aa3bb6c279a1f3bbb3419071d31dde65" dmcf-pid="WeAtN8OcCX" dmcf-ptype="general">여기에 증권가는 향후 주가를 밀어 올릴 핵심 촉매로 양사의 주주환원 행보를 제1변수로 지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5917bd2a04604ab1b112c41c1296b8754ba7b380d711c28a0515fc619aa0b81c" dmcf-pid="YdcFj6IkyH" dmcf-ptype="general">삼성전자는 지난달 30일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올해 특별배당을 포함한 실행 방안과 차기 주주환원 정책을 다각도로 논의 중이라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fd30efcb4c6100536c41bc97510a8b31196d0820fdc7018af9e42ceed6d8011e" dmcf-pid="GJk3APCElG" dmcf-ptype="general">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삼성전자의 신규 주주환원 규모가 기존 연간 9조8000억원 대비 10배 이상 대폭 확대될 수 있다”며 “향후 3년간 총 주주환원 규모가 600조~700조원에 달해 주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9698dcbe9dff3b0e8aca66d72cb8dab77e77892ff70d547027a1bc0c25b09eab" dmcf-pid="HiE0cQhDWY" dmcf-ptype="general">SK하이닉스 역시 속도전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지난 7일 공시를 통해 3분기 내 추가 주주환원책을 확정·발표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66e13154a39dda050dfdbd9ef76d30ef37d2811db945357b9182ba2140d71ef" dmcf-pid="XnDpkxlwCW" dmcf-ptype="general">김영건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SK하이닉스의 특별 주주환원 규모는 40조원 안팎에 달할 것”이라며 “환원 규모가 클수록 향후 현금 창출 능력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으로 해석돼 현 주가 기준 최대 3.9%의 배당수익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49b1b10f11426ae76b61e243d3f3b3bbc112f807626a630353e786a39b3eb900" dmcf-pid="ZLwUEMSrhy" dmcf-ptype="general">박진우 기자 pjw19786@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4시간 불이 꺼지지 않았다…TSMC 구마모토 '속도전'의 비결 08-13 다음 “얘가 GOAT라고?” UFC 회장은 왜 말 아꼈나…역대 최다 ‘17연승’ 눈앞, 마카체프를 아직 인정하지 않은 이유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