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마리서치, 호주 의료진 대상으로 ‘리쥬란’ 임상 교육 작성일 08-1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리쥬란 임상 사례와 시술 노하우 공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03YODUZ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d13c9e878490af7dc240c4b40ce8164ad71d43a7bfcf3edd16b63426b739ca" dmcf-pid="up0GIwu5C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티븐 리우(Steven Liew) 박사. /사진=파마리서치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ked/20260813090309271rohz.png" data-org-width="589" dmcf-mid="pKLQbuae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ked/20260813090309271roh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티븐 리우(Steven Liew) 박사. /사진=파마리서치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6d6f780621ad06b51083cb8836ae658b8fee467d9dbb326558a86cdc2d05c35" dmcf-pid="7UpHCr71v7" dmcf-ptype="general"><br>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최근 호주 시드니에서 열린 국제 미용의학 심포지엄 ‘에스테틱스(Aesthetics) 2026’에 참가해 대표 제품 ‘리쥬란’을 중심으로 학술 강연과 임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3일 밝혔다.</p> <p contents-hash="30db6aca412713d19fcc712e7b3e55e2daba1a4b9164f65fab6f0f65e49c9c56" dmcf-pid="zuUXhmztSu" dmcf-ptype="general">‘Aesthetics 2026’은 호주 피부과·성형외과 의료진과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자리다. 호주 피부과·성형외과 의료진과 에스테틱 전문가들이 최신 미용의학 기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행사다. 호주를 비롯해 글로벌 미용성형 분야에서 활동하는 스티븐 리우(Steven Liew) 박사가 주최했다.</p> <p contents-hash="0c547a89f559915e8c788ba4aeae1548b0ada2f027ee7881f0e4c7f1f4fb7e8f" dmcf-pid="q7uZlsqFyU" dmcf-ptype="general">이번 행사를 주최한 스티븐 리우 박사는 리쥬란이 축적해 온 임상 근거와 파마리서치의 체계적인 의료진 교육 프로그램에 주목했다. 특히 호주 환자군과 현지 진료 환경에 적합한 학술 콘텐츠 개발과 의료진 트레이닝 등 향후 협력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의견을 나눴다.</p> <p contents-hash="3f10e01756e980fde568d5d7064b0f92890894fb3fd13ab620478e5e54831aab" dmcf-pid="Bz75SOB3Cp" dmcf-ptype="general">파마리서치는 이번 행사에서 폴리뉴클레오티드(PN) 기반 의료기기 ‘리쥬란’의 임상 활용을 주제로 한 학술 강연과 ‘리쥬란 클리니컬 마스터클래스(REJURAN Clinical Masterclass)’를 진행했다. 호주 의료진에게 ‘리쥬란’의 실제 임상 사례와 시술 데이터를 소개하고, 환자 상태와 치료 목적에 따른 시술 계획 및 테크닉을 공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 contents-hash="35ff0e44b1cd18a5b43ba8d8d942ea4e336d5ee662d877b66baa3a741e13d225" dmcf-pid="bqz1vIb0C0" dmcf-ptype="general">학술 강연에는 노낙경 청담 리더스피부과 원장과 최호성 리을피부과의원 원장 등 리쥬란 키닥터들이 주요 연자로 참여했다. 연자들은 피부 장벽과 색소, 눈가 피부 개선 등 실제 진료 현장에서 축적한 임상 사례를 바탕으로 환자별 치료 계획과 시술 접근법을 소개했다. 특히 다양한 피부 고민과 환자 특성을 고려한 리쥬란의 적용 방안을 공유하며 현지 의료진의 임상 이해를 높였다.</p> <p contents-hash="d61f72dce35766a369fb727bb7df26800c9c953a18f4d5966e999dd172649881" dmcf-pid="KBqtTCKpW3" dmcf-ptype="general">리쥬란 클리니컬 마스터클래스에서는 파마리서치가 자체 개발한 DOT®(DNA Optimizing Technology)를 기반으로 ‘리쥬란’의 원료 제조 기술과 임상 근거를 조명했다. 이어 환자 선정과 상담, 케이스별 치료 계획, 부위별 시술 테크닉 등 호주 의료진이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단계별로 다뤘다.</p> <p contents-hash="e4d03081802d85f55d31ecbd62fe72f45356564ab46072a96066b83b7bc85dd1" dmcf-pid="929pGvfzCF" dmcf-ptype="general">별도 세션으로 진행된 ‘K-Session’에서는 K-에스테틱의 최신 임상 동향과 한국 의료진이 축적한 시술 경험을 공유했다. 제품 소개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진료 현장에서 활용되는 치료 설계와 시술 접근법을 전달하며 한국과 호주 의료진 간 학술 교류의 폭을 넓혔다.</p> <p contents-hash="15568a4542afab2a903eac530b73e8d1b6aed0e1e6c90271073504cd39a61728" dmcf-pid="2V2UHT4qyt" dmcf-ptype="general">‘리쥬란’은 2023년 PN 제제 최초로 호주 연방 의료제품청(TGA)의 품목허가를 획득하며 호주 시장에 진출했다. 파마리서치는 허가 이후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임상 교육과 학술 교류를 지속하며 리쥬란의 올바른 시술법과 임상 활용 경험을 축적해 왔다.</p> <p contents-hash="8e1eb8bdc7d227416b9f8b5960a09719b1e1dcbfce598496b2b3aad6e4a0c8b4" dmcf-pid="VfVuXy8Bv1" dmcf-ptype="general">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리쥬란이 아시아를 넘어 호주를 포함한 글로벌 미용의학 시장에서 학술성과 임상 근거를 기반으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음을 확인한 자리”라며 “특히 스티븐 리우(Steven Liew) 박사를 비롯한 세계적인 의료진이 리쥬란의 임상적 가능성과 교육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인 만큼, 글로벌 KOL과의 학술 협력을 확대하고 현지 의료진이 신뢰할 수 있는 교육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a78d5a1a00916492cd5d91921faa6e6dcd77daad05dd85f89ea994503ecfc9" dmcf-pid="f4f7ZW6bS5" dmcf-ptype="general">한편, 파마리서치는 재생의학을 기반으로 DOT®PDRN 및 DOT®PN 물질을 활용한 의약품, 의료기기,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판매하고 있다. 대표 제품으로는 리쥬란®, 리쥬비엘®, 콘쥬란®, 리쥬란 코스메틱, 리안® 점안액, 리쥬더마®, 리쥬비넥스크림 등이 있다.</p> <p contents-hash="6db641bb7985188b91d92f321d659ed040ff3e84524c5a41964e4b9e3f45e8e2" dmcf-pid="484z5YPKhZ" dmcf-ptype="general">이민형 기자 meani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립부 탄 인텔 CEO "새 메모리 아키텍처 검토" 08-13 다음 구글 '픽셀11 프로 폴드' 출격…삼성·애플과 폴더블 AI폰 격돌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