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토스플레이스 40만 가맹점 품는다…홍보·주문·결제 연동 작성일 08-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토스 가맹점 정보·메뉴·후기 비즈프로필 연동<br>당근 예약·포장주문, 토스 포스에서 통합 처리<br>토스 프론트 단말기서 당근페이 결제 지원 추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IiwAFYs6"> <p contents-hash="a6f6dd4a6c2a5f985e4febfd02a8002497fccc8ce30d3f9a5e797dfbacc27778" dmcf-pid="bfCnrc3Gr8"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이소현 기자] 당근이 토스플레이스와 손잡고 전국 40만개 이상 매장의 홍보, 주문, 결제 시스템을 연동한다. 동네 가게의 당근 비즈프로필과 토스플레이스의 포스(POS)·결제 인프라를 연결해 로컬 커머스 생태계를 넓히겠다는 전략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29d4c4dce5e399beb38b1446cbb9eb099530d40e36b43eba1db96bce591f85" dmcf-pid="K4hLmk0HI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2일 서울 서초구 토스플레이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 체결식에서 박정빈 당근 로컬비즈니스 사업개발 리드(왼쪽)와 진필규 토스플레이스 사업부문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토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Edaily/20260813090853563vmbw.jpg" data-org-width="1280" dmcf-mid="qztsHT4qm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Edaily/20260813090853563vmb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2일 서울 서초구 토스플레이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열린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 체결식에서 박정빈 당근 로컬비즈니스 사업개발 리드(왼쪽)와 진필규 토스플레이스 사업부문장(오른쪽)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토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8e0893d4887df80fe8997ca84ad6fa4158328e7b91e13f73a86f98f7ed3f08" dmcf-pid="98losEpXOf" dmcf-ptype="general"> 국내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은 토스의 결제 단말기 및 포스 솔루션 공급 자회사 토스플레이스와 전략적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2250512bf83fbe20bfc44aceaf14b634a46872086c6e67a4a0f3909d7af8416b" dmcf-pid="26SgODUZwV"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의 핵심은 전국 토스플레이스 가맹점을 당근 비즈프로필과 연결하는 것이다. 가게 홍보부터 주문, 결제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양사 서비스를 연동한다.</p> <p contents-hash="2f8bab51004db1608b9362ed737572860c555867850bd5aa7ff77f3ab3082f4c" dmcf-pid="VJXDyh9Um2" dmcf-ptype="general">협약에는 당근 비즈프로필과 토스플레이스 가맹점 정보 연동, 당근에서 발생하는 예약·포장 주문의 토스플레이스 포스 연동, 거래 처리 일원화, 토스 프론트 단말기를 통한 당근페이 오프라인 결제 지원, 고객관리 및 공동 마케팅 협력 등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cfadf9523bb2b7fdcde3dd39b2d4b95726235498f8c8292feeae0664ec948043" dmcf-pid="fiZwWl2uI9" dmcf-ptype="general">우선 양사는 올해 3분기 중 토스 포스와 당근 비즈프로필을 연동한다. 가게 사장님은 토스 포스에 마련된 연동 화면을 통해 매장 정보와 메뉴, 실제 방문 후기 등을 당근 비즈프로필에 쉽게 올릴 수 있다.</p> <p contents-hash="bca0b173632fa634be163f19348a0e913b66e4906f7cf5c9be2ca3a43bafc79f" dmcf-pid="4n5rYSV7mK" dmcf-ptype="general">연동을 완료한 사장님에게는 당근 광고에 사용할 수 있는 3만 캐시도 지급한다. 광고비 부담 없이 동네 이웃에게 가게를 알릴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p> <p contents-hash="d21185120b9a8b7c2f565d8ee5aaca7104b4790d9a0732da799b492d226a14d6" dmcf-pid="8L1mGvfzwb" dmcf-ptype="general">주문 관리도 간편해진다. 당근에서 접수된 예약과 포장 주문은 토스 포스에서 바로 확인하고 처리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단계적으로 연동한다.</p> <p contents-hash="d0bb314516ae6820d14d50ff22782017c6ca68aec1c7835896e6ab92c6ca7a29" dmcf-pid="6otsHT4qDB" dmcf-ptype="general">당근은 주문 접수와 처리 과정이 하나로 이어지면 여러 채널을 오가며 주문을 관리해야 했던 소상공인의 운영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75e342de2064de6e3695c9af9bb19635b65be0d601e69e96415ab9236dde0efe" dmcf-pid="PgFOXy8BEq" dmcf-ptype="general">오프라인 결제 기능도 확대한다. 양사는 오프라인 결제 단말기인 토스 프론트에서 당근페이 결제를 지원하고, 공동 프로모션과 고객관리 서비스 연계도 추진한다. 협력 범위는 향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e060a00b16f445944e59e3e53b7425161e0b3f9229eb9531967f36b702ab5c7" dmcf-pid="Qa3IZW6bDz" dmcf-ptype="general">당근 비즈프로필은 동네 가게가 지역 주민에게 매장 정보와 소식, 이벤트 등을 알릴 수 있는 로컬 비즈니스 채널이다. 이번 제휴로 토스플레이스 가맹점은 별도 복잡한 절차 없이 당근 안에서 가게 정보를 노출하고, 주문과 결제까지 연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p> <p contents-hash="c8ec23e2da62bae92de4dfe867b76d6cb5b09c211d79b2759852523a78da11ef" dmcf-pid="xN0C5YPKE7" dmcf-ptype="general">박정빈 당근 로컬비즈니스 사업개발 리드는 “당근 비즈프로필은 동네 사장님이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깝게 연결될 수 있는 로컬 채널”이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당근의 로컬 비즈니스 역량과 토스플레이스의 운영·결제 인프라를 결합해 사장님과 이용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편리한 로컬 커머스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e35b2d093a9f7f60eb42812e7e745590bc03743938bb35066521442fb80113a" dmcf-pid="yuc6gJWIDu" dmcf-ptype="general">이소현 (atoz@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주짓수 천재' 맥켄지 던, 첫 타이틀 방어전... 이번엔 같은 그래플러 08-13 다음 [모두의 AI, 엇갈린 AX]③AI 진입 장벽 낮추는데 초점..."지원 있어도 체감 적을수밖에"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