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맥스티베로, 'KHF 2026'서 병원 데이터 시스템 구축 전략 제시 작성일 08-13 3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vKY4KEoA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95feab574d5be70b04e4d4e5e1294f4cd5e4b3f97d84409b3042e9c90b11754" dmcf-pid="3T9G89DgN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맥스티베로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fnnewsi/20260813091810073bqfr.jpg" data-org-width="800" dmcf-mid="titmUtJ6j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fnnewsi/20260813091810073bqf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맥스티베로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29abfd8ff56600952124c717c9b98df10dbe334a1ab33b8c6fe9e4bb627e8a" dmcf-pid="0y2H62waoN" dmcf-ptype="general">[파이낸셜뉴스] 통합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기업 티맥스티베로가 오는 8월 19일부터 2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C · D홀에서 개최되는 ‘국제 병원 및 헬스테크 박람회(KHF 2026)’에 참가해 의료 데이터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인프라와 구축 전략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6dbe4bcb80a9204067fd6c66c67b6b416d21981f03e1ce51373c8e785bc5686d" dmcf-pid="pWVXPVrNga" dmcf-ptype="general">'KHF 2026'은 대한병원협회 주최로 국내외 병원 관계자와 의료 IT·헬스케어 기업들이 모여 최신 의료 기술과 의료정보시스템 등 헬스테크 트렌드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전문 박람회다. </p> <p contents-hash="910c67a0c4aaa19c432e40359f6c764b4d52fa895094b45cda0a60a11efec08e" dmcf-pid="UYfZQfmjNg" dmcf-ptype="general">티베로는 이번 행사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헬스케어의 확산으로 의료 데이터의 규모와 활용 범위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병원과 보건의료기관이 데이터를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는 데이터 인프라 구축 전략을 소개한다. </p> <p contents-hash="ed98bd3e7dafeeef4270d2020932b5cc0ee19d327f6205ecdf507732071cba84" dmcf-pid="uG45x4sAjo" dmcf-ptype="general">특히 의료기관의 핵심 업무 시스템에 요구되는 고성능·고가용성·무중단 운영을 중심으로 데이터베이스부터 데이터 어플라이언스, 데이터 복제·재해복구, DB 운영 관리까지 아우르는 통합 데이터 플랫폼 포트폴리오를 선보인다. </p> <p contents-hash="c34c9314b8d296c88f380bc5bb112458fe6779f46835dc65fedc5bec12af258b" dmcf-pid="7H81M8OcaL" dmcf-ptype="general">주요 솔루션으로는 △엔터프라이즈 DBMS ‘티베로(Tibero)’ △초고성능 DB 어플라이언스 ‘제타데이터(ZetaData)’ △실시간 데이터 동기화 및 재해복구 솔루션 ‘ADR(Active Data Replicator)’ △DB 통합 운영 관리 플랫폼 ‘아울디비(OwlDB)’ 등이 소개된다. </p> <p contents-hash="092f96d47d3cc11378182154d054ceb71d1e553ac0ce3b32fb651427929a1e40" dmcf-pid="zX6tR6IkAn" dmcf-ptype="general">또 티베로는 ‘고려대학교 의료원’, ‘국민건강보험공단’ 등 의료·보건 분야 주요 기관의 구축 사례를 바탕으로 실제 현장에서 요구되는 데이터 인프라의 안정성과 성능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의료기관의 핵심 업무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면서도 데이터 활용과 관리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구축 방안을 구체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214737bf09880cdbab2b420470629f73f6b3afd2768370dc33f91c81328e358a" dmcf-pid="qMIJvIb0Ni"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의료 데이터의 활용 측면에서는 진료·연구·행정 등 다양한 업무에서 발생하는 대규모 데이터를 보다 신속하게 조회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처리 및 운영 환경을 개선하는 방안도 함께 제시한다. 행사 기간에는 의료기관 및 의료 IT 관계자를 대상으로 현재 운영 환경과 도입 목적에 따른 1:1 맞춤형 전문 컨설팅도 진행한다. </p> <p contents-hash="0b8b78b0699f72d6b59e1455fdbfbd9718b39d2c78e71f49d90b4f56bc230dca" dmcf-pid="BRCiTCKpcJ" dmcf-ptype="general">유경호 티베로 공공사업본부장 부사장은 “의료기관의 데이터 환경에서는 환자의 민감한 정보를 보호하는 보안성과 함께 핵심 업무의 연속성을 보장할 수 있는 안정적인 데이터 인프라가 필수적”이라며, “실제 의료·보건 분야에서 축적한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병원 고객이 데이터 환경을 안정적으로 고도화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데이터 플랫폼 구축 전략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6ae4cc721cbb12dfb8c9689a706368e760aa9c2b21d09bd13d95c21b61620f" dmcf-pid="behnyh9Uad" dmcf-ptype="general">jiany@fnnews.com 연지안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킥의 전설' 에드손 바르보자, UFC 330서 마지막 불꽃 태울까 08-13 다음 공감제로 '사이코패스', 특이한 상관관계 찾았다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