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툭튀 줄이고 카메라·AI 대폭 강화… 구글 차세대 ‘픽셀 11’ 라인업 출격 작성일 08-1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OVIEW] 텐서 G6·제미나이 AI 탑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L662waW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4e7e829f80b2dff768ab480358458e67f691911325cc14ce08bd80bfea0e88" dmcf-pid="0soPPVrN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552796-pzfp7fF/20260813095552411rrmg.png" data-org-width="640" dmcf-mid="t5wOODUZl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552796-pzfp7fF/20260813095552411rrmg.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82e35c302449fe30a08ea5bbf5d4748eb7757c4894edd41ec796f29d692bb9" dmcf-pid="pOgQQfmjSn"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김문기기자] 구글이 자체 설계한 차세대 '텐서 G6' 칩셋과 진화한 제미나이 AI를 기반으로 내구성과 카메라, 온디바이스 AI 성능을 전면 업그레이드한 11세대 픽셀 스마트폰 라인업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98ea7818673e58297aee86fe25492d4e34b3e69a10abce57b8b8d03b01e2dbe1" dmcf-pid="U1hccgZvWi" dmcf-ptype="general">구글이 12일(현지시간) 열린 ‘메이드 바이 구글 2026’ 행사에서 차세대 프리미엄 스마트폰 '픽셀 11(Pixel 11)', '픽셀 11 프로(Pixel 11 Pro)', '픽셀 11 프로 XL(Pixel 11 Pro XL)'을 발표했다.</p> <p contents-hash="ac1819719488e17087d6fe13612580b59b7782b4801c76a304a1219c0b6057c8" dmcf-pid="utlkka5TyJ" dmcf-ptype="general">이번 11세대 픽셀 시리즈는 자체 설계한 차세대 프로세서 '구글 텐서 G6'를 탑재해 향상된 내구성과 카메라 성능, 더 선제적이고 개인화된 제미나이(Gemini) AI 경험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0bbee9eea192a209a4278d53298c1d3d2b916878a55cc67398f475c03e386622" dmcf-pid="7FSEEN1yTd" dmcf-ptype="general">이번 픽셀 11 시리즈는 후면 카메라 바의 두께를 기존 대비 40% 줄여 메이드 바이 구글 전용 케이스를 착용할 경우 카툭튀 없이 안정적인 그립감을 구현했다. 프리미엄 모델인 픽셀 11 프로와 픽셀 11 프로 XL에는 최대 3,600니트 밝기를 지원하는 슈퍼 액츄아 디스플레이와 이전 세대 대비 스크래치 저항성이 2배 이상 향상된 전면 코팅이 적용됐다. 전 모델 256GB 저장 공간부터 시작하며 Qi 2.2 25W 무선 충전과 픽셀스냅을 지원한다.</p> <div contents-hash="624129f7000a338fe564116614bc7077131dcad500c98501ac9931a8a386d951" dmcf-pid="z3vDDjtWWe" dmcf-ptype="general"> 특히 픽셀 11 프로 XL은 초고속 유선 충전을 통해 15분 충전만으로 최대 15시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배터리를 확보할 수 있다.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df9a7175673b70ed293fc03eaa2b33e95d07dbf4d381042a03f32600653ca43" dmcf-pid="q0TwwAFYC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552796-pzfp7fF/20260813095553711dkrp.png" data-org-width="640" dmcf-mid="FNCAAoXS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552796-pzfp7fF/20260813095553711dkr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af0b1b2ec8d280fc797527088306413804506e99b2ed210c3a6cda5fa7eec2" dmcf-pid="Bpyrrc3GTM" dmcf-ptype="general">프로 라인업에는 카메라 플래시 주변에 LED 조명을 배치한 '하이라이트(HiLight)' 시스템이 새롭게 탑재됐다. 스마트폰을 화면이 아래로 가도록 엎어놓은 상태에서도 LED 조명 패턴을 통해 제미나이의 처리 상태나 지정한 주요 연락처의 전화 수신 알림을 시각적으로 빠르게 확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ec7279a4c81ccd6d726f05a55ed8a77d3161cc37f59a6116f35a3e40719006c3" dmcf-pid="bUWmmk0HCx" dmcf-ptype="general">카메라 시스템 역시 대폭 강화됐다. 픽셀 11 기본 모델은 빛 감도가 56% 향상된 신형 4800만 화소 메인 센서와 30배 슈퍼 줌을 지원하는 5배 망원 렌즈를 갖췄다. 프로 라인업은 빛 감도가 30% 늘어난 4800만 화소 망원 카메라를 통해 5배 포트레이트 모드와 최대 120배 프로 줌을 지원한다. 또한 업그레이드된 이미지 시그널 프로세서(ISP)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으로 야간 촬영 기능인 나이트 사이트의 촬영 속도가 최대 4.5배 빨라졌다.</p> <p contents-hash="c449bfffb0e572c45b2229e16d31d87448d182c2a67f7c65f791992d0216080c" dmcf-pid="KuYssEpXCQ" dmcf-ptype="general">AI 기반의 촬영 및 편집 기능도 대거 추가됐다. 온디바이스 AI와 제미나이 모델이 약 400개의 프레임을 실시간 분석해 찰나의 순간을 단 한 번의 터치로 고화질 사진과 비디오로 자동 기록해 주는 '매직 캡처(Magic Capture)' 기능이 적용됐다. 사진의 시각적 완성도를 조절할 수 있는 '카메라 룩스(Camera Looks)'와 프롬프터 및 프로젝트 폴더 관리를 지원하는 '크리에이터 수트(Creator Suite)'도 함께 탑재됐다.</p> <p contents-hash="883150e8348a11a7755e0b44636d9461d6f92649e4afc0d9b837313dbe148f06" dmcf-pid="97GOODUZyP" dmcf-ptype="general">핵심 두뇌인 텐서 G6 칩셋은 TPU 연산 성능이 50% 향상돼 최신 제미나이 나노 모델과 함께 온디바이스 AI 작업을 최대 3.5배 빠르게 처리한다. 자연스러운 음성 화법과 추임새까지 정교하게 정돈해 정밀하게 텍스트로 전환하는 음성 입력 기능 '램블러(Rambler)'와 카메라 뷰파인더에서 바로 검색하는 '서클 투 서치' 기능도 기본 지원된다.</p> <p contents-hash="0c706be169cab9d3cbd5f667a3254ed236be17444ce7b7f6338c59812f45ce79" dmcf-pid="2zHIIwu5W6" dmcf-ptype="general">아울러 제미나이 앱 연동성이 대폭 확장되어 오터.ai, 티켓마스터, 오픈테이블 등 40개 이상의 주요 외부 앱과 직접 연결해 일정과 예약을 일괄 처리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bb5374a6df2a19d394e500bfc796aec86e2df147f6dc91e2ac5a84a062da0c5" dmcf-pid="VTEiiMSrh8" dmcf-ptype="general">보안 측면에서는 신형 '타이탄 M3(Titan M3)' 보안 칩을 결합해 양자 컴퓨터 공격에 대비한 부팅 보안 체계를 적용했다.</p> <p contents-hash="7674da88d492a5931eea942700a4e03de415bd003cd56825b79b420f14d4bae4" dmcf-pid="fyDnnRvmT4" dmcf-ptype="general">픽셀 11 시리즈는 7년간의 OS 및 보안 업데이트를 보장한다. 가격은 픽셀 11이 899달러, 픽셀 11 프로가 1,099달러, 픽셀 11 프로 XL이 1,299달러부터 시작한다. 오는 20일 정식 출시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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