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꿈나무 육성…2030년까지 국가대표 후원도 작성일 08-13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2/2026/08/13/AKR202608130923354i0_01_i_20260813100014909.jpg" alt="" /><em class="img_desc">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꿈나무 키운다 LG가 아이스하키, 스켈레톤 국가대표팀 후원을 2030년까지 연장하고, 이 종목 유망주 육성에 나선다. LG는 이달 10일부터 13일까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함께 골리(골텐더)를 육성하는 ‘LG 하키 드림즈 골리 캠프’를 진행했다. <br>골리 캠프에 참가한 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는 모습 [출처 = LG전자]</em></span><br>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2030년까지 국가대표팀 후원도 이어갑니다.<br><br>LG는 최근 스켈레톤 종목의 'LG 퓨처 슬라이드'와 아이스하키 종목의 'LG 하키 드림즈'를 공식 론칭했습니다.<br><br>스켈레톤에서는 중·고교·대학교 예비선수들의 운동 능력을 측정하고 발굴하는 등 선수층을 두텁게 합니다.<br><br>아이스하키 유망주들을 위해서는 장학금과 해외 유명선수 초빙 특강, 트라이아웃 캠프 등으로 향후 국가대표팀의 경쟁력을 끌어올립니다.<br><br>또한 LG는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계약을 2030년까지 연장해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갑니다.<br><br>LG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련 종목의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br><br>#LG #스켈레톤 #아이스하키 #유망주 #육성<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관련자료 이전 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키운다 08-13 다음 배드민턴 여자복식 '킹콩' 김혜정-공희정, 세계선수권 출전 불발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