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장애인체육회·체육공단, 정보보안 협력 강화 작성일 08-13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5/2026/08/13/01100201.20260813500459_20260813113214328.jpg" alt="" /><em class="img_desc">하형주(왼쪽부터)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과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대한체육회 제공</em></span> 대한체육회와 대한장애인체육회,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체육공단)은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13층 대회의실에서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협력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을 갱신 체결했다. <br><br>이번 협약은 체육 분야 공공기관 간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보안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개인정보 유출·침해사고와 정보보안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br><br>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개인정보 보호·정보보안 관련 최신 기술 및 사고사례 등 정보 공유, 임직원 대상 교육·홍보 활동 협력, 개인정보 유출·침해사고 및 정보보안 사고 발생 시 공동 대응, 정기적인 실무협의와 기관별 우수사례 공유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br><br>유승민 체육회장은 “이번 기관장 간 협약을 계기로 실무 중심의 협력을 더욱 확대하고, 체육인의 개인정보 보호와 사이버보안 강화를 통해 정보보호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br><br>정진완 장애인체육회장은 “3개 기관의 강력한 공조 체계는 체육계 전반의 보안 패러다임을 바꾸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철저한 협업과 선제적인 대응을 통해 단 한 건의 유출 사고도 허용하지 않는 가장 안전하고 든든한 개인정보 보호 환경을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br><br>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은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 보안 강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앞으로 각 기관과 협력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 보안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자료 이전 ‘코리안특급’ 박찬호부터 ‘골프여제’ 리디아 고까지...세계 자살예방의 날 앞두고 “910을 기억하자.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 메시지 08-13 다음 ‘관심 쏠리는 라리가 개막’ PSG 떠난 이강인, 이제는 아틀레티코의 새로운 ‘7번’…프로토 승부식 96회차 발매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