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마] 한국마사회, 17일 광복절 대체공휴일 경마 시행…서울·제주 17개 경주 작성일 08-13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6/08/13/2026081301000766600047881_20260813120421082.jpg" alt="" /><em class="img_desc">렛츠런파크 서울 출발대를 박차고 나서는 경주마들. 사진제공=한국마사회</em></span>한국마사회(회장 우희종)는 제81주년 광복절 대체공휴일인 17일 렛츠런파크 서울·부산경남·제주에서 공휴경마를 시행한다고 밝혔다.<br><br>경마는 통상 금·토·일요일 주 3일 시행되지만 법정공휴일에는 관람객 편의를 위해 추가로 열리기도 한다. 이번 공휴경마는 광복절과 주말,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3일 연휴 마지막 날 진행된다.<br><br>이날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11개, 제주에서 6개 등 총 17개 경주가 편성됐다. 부산경남에서는 실제 경주 없이 중계경주만 진행한다. 입장은 오전 9시30분부터 가능하며 첫 경주는 서울에서 오전 10시35분 출발한다.<br><br>한국마사회는 연휴를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산경남에서 무료입장 이벤트도 진행한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광복절인 15일 무료입장을 시행하고 17일에는 입장료를 받는다.<br><br>한국마사회 관계자는 "광복절 연휴를 마무리하는 날 가족이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무더위가 이어지는 만큼 현장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경마] 한국마사회, 남아공서 첫 해외 스폰서십 경주…'K-컬처' 알렸다 08-13 다음 [경마] 한국마사회, '카페형 경마방' 등 신종 불법경마 집중단속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