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브리티웍스’ 중앙부처 9곳으로 확대…공공 AI 공략 작성일 08-13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8월까지 중앙부처 9곳 순차 서비스<br>AI 검색·문서작성·회의록 요약 지원<br>모바일서 보고·결재·화상회의까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S3FXMV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f743ee563e034dc903ec79d9e5c0f376c2c7904e2a137d23f9446343be0054" dmcf-pid="5Iv03ZRfC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6월 ‘2026 공공 AI 박람회’의 삼성SDS 브리티웍스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브리티웍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mk/20260813122401793vuss.jpg" data-org-width="700" dmcf-mid="VAASlsqF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mk/20260813122401793vus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6월 ‘2026 공공 AI 박람회’의 삼성SDS 브리티웍스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브리티웍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삼성SD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67896f634372f933f58cc7834091d66ab285e03da192d9625e090b9b859b3d" dmcf-pid="1CTp05e4S9" dmcf-ptype="general"> 삼성SDS가 생성형 인공지능(AI) 협업 솔루션 ‘브리티웍스(Brity Works)’를 중앙부처 9곳에 공급하며 공공 인공지능 전환(AX) 사업을 확대한다. 정부가 생성형 AI 기반 업무 플랫폼 ‘온AI’를 40개 이상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하는 가운데 AI 검색, 문서 작성, 회의록 요약 등을 공무원 업무에 적용하며 공공 시장을 공략한다. </div> <p contents-hash="01d707e6687b86169e06cf0fbccc57faf54cd5ebbb1c3f1a189d600b846f042b" dmcf-pid="thyUp1d8SK" dmcf-ptype="general">13일 삼성SDS는 기존 재정경제부와 기획예산처 뿐만 아니라 국가보훈부, 산업통상부, 고용노동부, 금융위원회, 재외동포청을 비롯한 9개 중앙부처가 브리티웍스 도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해당 부처는 이달까지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d1ccc27f910110f0d93d7b8591df5cfb1bfdc5067cbb3fcadbf168c48adda36" dmcf-pid="FPeEka5Tlb" dmcf-ptype="general">브리티웍스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생성형 AI 기반 지능형 업무관리 플랫폼 온AI의 공식 협업 도구다. 삼성SDS는 지난해 11월부터 주요 부처를 대상으로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 뒤 사용자 평가를 거쳐 지난 4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p> <p contents-hash="e821a70375a56e13236dd439b200e00b9db7c43acabce97d6a6f016c8e000821" dmcf-pid="3QdDEN1ylB" dmcf-ptype="general">정부가 온AI 적용 범위를 넓히면서 브리티웍스의 도입 부처도 늘어나는 모습이다. 행안부는 올해 하반기까지 온AI를 40개 이상 중앙행정기관으로 확대할 계획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c4b5fde6793105b1c430e0e464749dc8fa849bb5144afc772778a533bb2706" dmcf-pid="0xJwDjtW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삼성SDS 브리티웍스 온AI 모바일 서비스 화면. 삼성SD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mk/20260813122403143swnh.jpg" data-org-width="700" dmcf-mid="XmuP62wav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mk/20260813122403143swn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삼성SDS 브리티웍스 온AI 모바일 서비스 화면. 삼성SD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f7c661679e843a03b460e0c7b979d994e8820e6bcac3bdaf4fb8e4233bcea0" dmcf-pid="pMirwAFYhz" dmcf-ptype="general"> 브리티웍스는 AI 검색, 지식관리, 문서 작성 지원을 비롯해 메신저, 화상회의, 자료 공유 등 업무에 필요한 기능을 하나의 환경에서 제공한다. 공무원은 여러 행정자료 가운데 필요한 정보를 AI로 검색하거나 회의 내용을 자동으로 요약해 후속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 </div> <p contents-hash="f325f808d1c8768266c64bf8f8e84d6a5d2c83c464ace021f6b20dfb53647f06" dmcf-pid="URnmrc3Gv7" dmcf-ptype="general">모바일 업무도 지원한다. 출장이나 외근 중에도 스마트폰 등을 이용해 보고와 결재를 처리하고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회의가 끝나면 AI가 내용을 요약해 회의록 작성에 필요한 업무를 줄이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136661dd44715a1d2a3ee88c8beba24518b737bf5130e4850dd68abf453f7165" dmcf-pid="ueLsmk0Hvu" dmcf-ptype="general">공공기관의 AI 도입에서 중요한 보안에도 초점을 맞췄다. 브리티웍스는 국가정보자원관리원의 민관협력형(PPP) 클라우드와 삼성SDS의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된다. 삼성SDS는 지난해 대구센터 민관협력존의 삼성 클라우드 플랫폼(SCP)에 대해 국가정보원 보안인증 ‘상’ 등급을 획득했고, 올해 3월 브리티웍스도 행정망·공공망 기준 같은 등급을 획득했다.</p> <p contents-hash="bb506531a5a463f26106a9bea12619cb6678911d65687c9d79366b6ca482bc03" dmcf-pid="7doOsEpXWU" dmcf-ptype="general">메일과 메시지에는 개인키 암호화와 양자내성암호(PQC)를 적용했다. 모바일 공무원증을 활용한 인증과 화면 캡처 방지 기능도 적용해 외부에서 업무를 처리할 때 발생할 수 있는 보안 위험을 낮췄다. 현재 70여 개 중앙부처와 위원회에서는 브리티웍스 드라이브를 활용해 행정 문서를 관리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6c48d3acd3dfc507508067a97e7f8bcd04eae5aa105bdc9e2d39f338757e45c" dmcf-pid="zJgIODUZhp" dmcf-ptype="general">삼성SDS는 향후 온AI 모바일 서비스와 브리티웍스의 연계를 확대하고 AI 기능과 보안 체계를 고도화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dc878a5e13ddf4ea3ff9817afa8809767aeab1fce727168841c2c2cf271f2775" dmcf-pid="qiaCIwu5T0" dmcf-ptype="general">송해구 삼성SDS 솔루션사업부장(부사장)은 “지금까지 총 9곳 중앙부처가 브리티웍스를 공식 협업 도구로 선정하면서 공공 분야에서 활용이 본격화하고 있다”며 “온AI 모바일 서비스와 연계해 공무원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구현하고 공공 분야 AX를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폴드8 울트라급 화면을 기본형 가격에?"… '구글 픽셀 11 폴드' 삼성에 도전장 08-13 다음 '39경기 38승' 안세영, 승률 97.44% 세계 1위...이제 세계선수권 두 번째 금빛 스매시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