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이용자협회·G식백과, K게임 불법 공유 사이트 공동 신고... “게임판 누누티비·밤토끼 철퇴” 작성일 08-13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L7HCc3G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499222d1b3e85b418226613fca3014d1553e015158a15aa94ad0e94bd7135a" dmcf-pid="YozXhk0Hr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해외 불법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국산 게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etimesi/20260813131139750ksqw.png" data-org-width="700" dmcf-mid="y9NxK3nQw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etimesi/20260813131139750ksq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해외 불법 공유 사이트에 올라온 국산 게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bd308ae9d9a3ba2f99e8e13707df96afe894ed30392b3d2668bc8c1535aaa9" dmcf-pid="GgqZlEpXrN" dmcf-ptype="general"><span>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협회 내 '저작권 보호 TF'가 게임 전문 유튜브 채널 '김성회의 G식백과'(구독자 93.5만명)와 공동으로 국산 대작 게임을 타깃으로 한 불법 리팩(Repack)·크랙 사이트 및 일부 국내 웹하드 사이트에 대해 한국저작권보호원과 게임물관리위원회에 공식 신고서를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span></p> <p contents-hash="179be2733de9cffc1461fc682c04663a4d3910c569b014fee516329b77ff011d" dmcf-pid="HaB5SDUZra" dmcf-ptype="general">최근 PC 및 콘솔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과를 내고 있는 국산 게임들에 대한 불법 유포가 심각해졌다. 특히 해외에서 크랙된 복제본이 해외 게이머들과 국내 웹하드를 통해 무분별하게 재유통 및 공유되는 현실이 만연해진 만큼 이용자 피해를 예방하고 게임 생태계를 보호하기 위해 신고를 진행했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998dbc03123a5f797a6228d907a7fa4c7c753e1b7c468a6d4b250de3964aae9d" dmcf-pid="XNb1vwu5wg" dmcf-ptype="general">유튜버 김성회 씨는 “K-콘텐츠와 대한민국 게임 산업이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시점에 불법 복제물의 웹하드 공유 등은 창작자의 의욕을 꺾고 산업의 뿌리를 흔드는 중대한 범죄”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cdbf0fa0baa4de5b67d3a941e90c4f1565f4a9b975cc56a4e95e44517ec6c5e" dmcf-pid="ZjKtTr71wo" dmcf-ptype="general">주요 신고 대상은 해외 대형 불법 게임 공유 사이트와 이들로부터 유출된 불법 복제물을 영리 목적으로 퍼나르고 공유하는 국내 주요 웹하드 사이트들이다. <span>협회는 이들이 정당한 권한 없이 게임사의 기술적 보호조치(DRM)를 무력화하고 복제·공중송신·배포 등 저작권법을 정면으로 위반했을 뿐만 아니라 악성코드 유포 등을 통한 이용자 피해를 유발할 소지가 크다고 강도 높게 지적했다.</span></p> <p contents-hash="91597fae4a3cb982c85993c275e0b3e0cd848f5163c824d803825fb99ac13ac2" dmcf-pid="5A9FymztrL" dmcf-ptype="general">주무 부처인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저작권보호원, 게임물관리위원회도 즉각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했다. 문체부<span> 게임콘텐츠산업과 및 게임물관리위원회는 협회 측에 해당 해외 거점 사이트 및 국내 웹하드 유통 채널들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하고, 향후 2~3개월 동안 집중적으로 모니터링 및 시정 조치 등 강력한 대응을 진행하겠다는 구두 답변을 전달했다.</span></p> <p contents-hash="4a3616f7418875ce0cda4c5ad3ec517eb49a4ae4f84d1873b24b961e7a67f10f" dmcf-pid="1c23WsqFIn" dmcf-ptype="general">이철우 한국게임이용자협회장은 “저작권법상 영리목적의 상습적인 저작권 침해행위는 권리자의 고소 없이도 수사와 처벌이 가능하다”며 “이용자 입장에서도 보안 해제 과정에서 바이러스, 랜섬웨어 등 피해나 개인정보 유출 등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각별히 주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a411122a3c8c977c68db2da4cf9fba635fa7e200bd77f7395f0e31f481931f" dmcf-pid="tkV0YOB3Ii" dmcf-ptype="general">한국게임이용자협회는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제보를 받아 해외 불법 유통망뿐만 아니라 P2P 다운로드 및 국내 웹하드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들의 저작권 침해를 용이하게 방치하고 조장하는 운영 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저작권 보호 유관 기관들과의 거버넌스 신설 등 업무 협조를 확대해 K-게임 저작권 보호에 앞장설 계획이다.</p> <p contents-hash="bea1b3adbd069263afcfd3b6902fbd725dbc3ced11e6f6ddd5b126b7b9c44054" dmcf-pid="FWo6q1d8wJ" dmcf-ptype="general">박정은 기자 jepark@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테크데이, 빛으로 通한다]<8>포토니솔, 광 아이솔레이터 칩으로 실리콘 포토닉스 병목 해소 08-13 다음 AI 개발 최신 트렌드, 하네스 엔지니어링이 왜 뜨는가?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