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타' 메인 스폰서는 뤼튼 AI '크랙'…"콘솔·글로벌로 외연 넓힌다" 작성일 08-13 3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9TLWsqFv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a96646d6009937afaf47f57ad082cacb8fa0fb54e1492fa8643201c72d361" dmcf-pid="t2yoYOB3l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552796-pzfp7fF/20260813132210318pvvf.jpg" data-org-width="640" dmcf-mid="5viuLPCE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552796-pzfp7fF/20260813132210318pvv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be992ad450863cd46dc31e01df74d1ae44e63c8ff7a07b1e7312aa3ce6ed8d" dmcf-pid="FpmQOjtWSA"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이학범기자] 국내 최대 전시회 '지스타'가 인공지능(AI) 캐릭터 채팅 플랫폼 '크랙'을 메인스폰서로 내세워 변화한 게임산업의 모습을 행사에 담는다.</p> <p contents-hash="221aeec54103445dc1f8d6d1c39b0dc836e489f4203bb3a17ac2c994122c3321" dmcf-pid="3UsxIAFYTj" dmcf-ptype="general">지스타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지스타 2026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행사 운영 계획과 주요 참가사 등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aa8dafb1b38e3c5225bbadde92cce517e32b361d2ca3a20ee7fa2456f5a3a6b5" dmcf-pid="0uOMCc3GSN" dmcf-ptype="general">올해 지스타는 오는 11월19일부터 2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다. 기업·소비자간거래(BTC) 전시는 나흘간, 기업간거래(BTB) 전시는 21일까지 사흘간 운영된다.</p> <p contents-hash="754f7d739725a1a4a4e927db03d39419ab31481a98d3fecddc07127e26bb53b6" dmcf-pid="p7IRhk0HCa" dmcf-ptype="general">조직위에 따르면 올해 행사는 최근 국내 게임사들이 모바일과 PC를 넘어 콘솔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국내 출시보다 글로벌 동시 출시를 염두에 둔 작품을 늘리는 흐름을 구성에 반영했다.</p> <p contents-hash="c6987c6e9f90aecbf40382eced50cda13b99709477db68ecc68830cb2a9020b6" dmcf-pid="UzCelEpXCg"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지스타는 콘솔게임을 중심으로 전시 외연을 확대하는 동시에 조직위가 직접 구성하는 자체 콘텐츠를 강화한다. 참가사 부스를 모으는 데 그치지 않고 시연과 문화 콘텐츠, e스포츠 등을 결합해 관람객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늘리는 방식이다.</p> <p contents-hash="0b2d0f07357d29c9119039d2f4b6f27e2392a98a11236c21512e978d43c224f1" dmcf-pid="uqhdSDUZSo" dmcf-ptype="general">올해 메인스폰서는 뤼튼테크놀로지스의 AI 캐릭터 채팅 플랫폼 '크랙'이 맡는다. 크랙은 생성형 AI를 기반으로 이용자가 다양한 캐릭터와 대화하거나 직접 캐릭터와 세계관을 만들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서비스다.</p> <p contents-hash="7aa85fd2a938066b6b88df73e6e5a88bc703c96d7006c32d1a4799e74de84718" dmcf-pid="7BlJvwu5WL" dmcf-ptype="general">기존 지스타 메인스폰서를 주로 국내외 게임사가 맡아왔다는 점에서 AI 서비스의 등장은 이례적이다.</p> <p contents-hash="66fd49e7638f254cf54eba7a9eda0bc2a5f0583fdccca20eb910039f83217ff5" dmcf-pid="zbSiTr71yn" dmcf-ptype="general">행사 정체성을 담은 키 비주얼도 공개됐다. 네이버웹툰 '유미의 세포들' 작가와 협업해 지스타 현장에서 게임과 콘텐츠를 즐기는 모습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bcac427c7cc1e4d29ef3f44a42068acf1aa18668fd235b084a03d66742ab1701" dmcf-pid="qKvnymztCi" dmcf-ptype="general">현재 공개된 BTC 참가사에는 크랙을 비롯해 구글 플레이, 웹젠, 팀42, 호요버스, 넷이즈게임즈, 빌리빌리, 센추리게임즈 등이 이름을 올렸다. 국내 게임사뿐 아니라 중국을 비롯한 해외 게임업체의 참여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전시회로서의 색채도 강화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ca373a6e49b3c5f98f9b6ecb07c61ac41bbcd06b12987a9ac06766c924f6693b" dmcf-pid="B9TLWsqFTJ" dmcf-ptype="general">제2전시장에는 자체 기획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배치한다. '지스타 인디쇼케이스'를 비롯해 세가, 코에이테크모 등이 참여하는 콘솔 콘텐츠를 비롯해 인텔과 함께 마련하는 신작 시연 공간 등이 운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2fcac9d3cf70afacfc170951cb88f15c28800b6ccf8cff415af20f147fb916b9" dmcf-pid="b9TLWsqFld" dmcf-ptype="general">공식 콘퍼런스 '지콘(G-CON)'은 오는 11월19일부터 20일까지 이틀간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올해 지콘은 내러티브·콘솔·스토리텔링·디자인·아트 등을 주요 주제로 내세운다.</p> <p contents-hash="641cab139a33f550d4bc75d7329ff7ebc21a9f0e97e621977f80ed05cac74854" dmcf-pid="K2yoYOB3le" dmcf-ptype="general">조영기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은 "올해 지스타 2026은 급변하는 글로벌 게임 트렌드를 반영해 내실 있는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다각도로 고민해 기본적인 틀을 마련했다"며 "대한민국 게임산업이 또 한 번 도약하는 계기가 될 지스타 2026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스크라인]함께 가야 멀리 가죠 08-13 다음 법원은 ‘무죄’, 협회는 ‘징계’…NHL 스타들 국가대표 출전 금지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