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17일 광복절 대체공휴일 공휴경마 연다…서울·부경 무료 입장 작성일 08-13 3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6/08/13/0001259739_001_20260813134008502.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 | 한국마사회</em></span><br>[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한국마사회는 제81주년 광복절 대체공휴일인 오는 17일 렛츠런파크 서울·부산경남·제주에서 공휴경마를 시행한다. 통상 경마는 금·토·일 주 3일 열리지만, 법정공휴일에 관중 편의를 위해 추가로 경마를 시행하기도 한다. 이번 공휴경마는 광복절과 주말, 대체공휴일로 이어지는 3일 연휴 마지막 날 열린다.<br><br>이날 경주는 렛츠런파크 서울에서 11개, 제주에서 6개 총 17개 경주가 편성됐으며 부산경남에서는 실제 경주가 열리지 않고 중계경주만 진행한다. 입장시각은 오전 9시30분부터다. 첫 경주는 서울에서 10시35분 출발한다.<br><br>마사회는 연휴를 맞아 렛츠런파크 서울과 부산경남에서 무료입장 이벤트를 진행한다. 렛츠런파크 제주는 광복절인 15일 당일 무료입장을 시행하며 17일엔 입장료를 받는다. kyi0486@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말차부터 코코넛까지…커피업계, 여름 신메뉴 경쟁 08-13 다음 “싸이월드 재건 발목 잡기 중단하라”…시그마체인, 강경 대응 경고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