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현 AG 선수단장, 국군체육부대 방문…국가대표 선전 기원 작성일 08-13 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1개 종목 18명 출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2349_001_20260813134906819.jpg" alt="" /><em class="img_desc">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국군체육부대를 찾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군체육부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대한사이클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이상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장이 국군체육부대를 찾아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군체육부대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고 격려했다.<br><br> 이 단장은 지난 12일 국군체육부대를 방문해 김영일 국군체육부대 참모장을 만나 아시안게임을 앞둔 선수들의 훈련 상황과 출전 현황 등을 살펴보고, 한국 선수단의 선전을 위한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br><br> 이 단장은 "국군체육부대는 대한민국 스포츠의 경기력 향상과 국가대표 선수들의 안정적인 훈련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국가대표 선수들이 군 복무와 경기력 향상을 함께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점에서 우리 체육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존재"라고 말했다.<br><br>이번 아시안게임에는 국군체육부대 소속 선수 가운데 수영, 사이클, 육상, 복싱, 레슬링, 펜싱, 농구, 배구, 럭비, 하키, 핸드볼 등 11개 종목에서 18명의 선수가 출전한다.<br><br> 이 단장은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이 그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아시안게임에서 좋은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선수단장으로서 관심을 갖고 꼼꼼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br><br>김 참모장은 "국군체육부대 선수들이 국가대표라는 자긍심을 갖고 아시안게임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훈련과 경기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br><br>이번 아시안게임은 오는 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개최되며, 한국 선수단은 41개 종목에 106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한다. 관련자료 이전 포트원, 상반기 결제 인프라 신규 도입사 전년 동기 比 236.7%↑ 08-13 다음 태릉골프장 부지 2029년 착공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