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내가 상대 감쌌다고?" 홈팬 야유까지 쏟아지자…"지옥에나 가라" 작심 발언 작성일 08-13 6 목록 WNBA 인디애나 피버의 스테파니 화이트 감독이 거친 파울을 둘러싼 논란 끝에 작심 발언을 쏟아냈습니다.<br> <br> 상대 선수를 두둔했다는 비판이 정치권과 홈팬 야유로까지 번지자, 화이트 감독은 "우리는 갈라지지 않을 것"이라며 선수들을 지지했습니다.<br> <br> 이어 "사랑과 품위, 겸손과 친절이 이길 것"이라며 "나머지는 다 지옥에나 가라"고 강하게 말했습니다.<br> <br> 케이틀린 클라크 등 인디애나 선수들도 공개적으로 화이트 감독을 감쌌습니다.<br> <br> (구성·편집 : 박진형, 제작 :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현장] K-게임 없는 지스타?… 대형사 외면에 '중국 게임' 끌어모았다 08-13 다음 청소년스포츠한마당 댄스스포츠대회, 23일 강릉서 막 올라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