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키운다 작성일 08-13 27 목록 <div style="display:box;border-left:solid 4px rgb(228, 228, 228);padding-left: 20px; padding-right: 20px;">국대 후원계약 2030년까지 연장</div><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9/2026/08/13/0005720607_001_20260813145309016.jpg" alt="" /><em class="img_desc"> LG가 이달 10일부터 13일까지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함께 진행한 ‘LG 하키 드림즈 골리 캠프’의 모습. </em></span>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키우기 위해 지속가능한 발굴·육성 체계를 도입했다. 두 종목 국가대표팀에 대한 후원도 2030년까지로 연장했다.<br><br>13일 LG는 두 종목 유망주들이 꿈을 펼치고 미래의 국가대표로 성장하도록 돕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스켈레톤 종목의 ‘LG 퓨처 슬라이드’와 아이스하키 종목의 ‘LG 하키 드림즈’를 공식 론칭했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해당 종목의 선수층을 두텁게 하고 핵심 경쟁력을 키우며 대중의 관심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br><br>LG는 두 종목의 국가대표팀 후원계약도 2030년까지 연장한다. 스켈레톤은 지난 2015년부터 햇수로 12년간 국가대표팀 메인 스폰서를 맡아왔고, 아이스하키는 2016년부터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해 현재는 남·녀 및 청소년 국가대표팀까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br><br>LG는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함께 ‘LG 퓨처 슬라이드’를 통해 스켈레톤 종목의 선수층 확대에 집중한다. 스켈레톤 대표팀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국제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왔지만, 얕은 선수층이 성장의 걸림돌로 지적됐다.<br><br>아이스하키 종목에서 LG는 대한아이스하키협회와 함께 유망주의 기량 향상부터 세계 무대 진출까지 연계하는 ‘LG 하키 드림즈’를 운영한다. 아이스하키는 최근 저연령층을 중심으로 관심도가 높아지며 선수층이 두터워지고 있다.<br><br>LG는 이달 10일부터 13일까지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등 글로벌 최고 리그 출신의 해외 지도자를 초청해 국내 중등부 엘리트 골리 선수들에게 선진 방어 기술을 전수하는 특강을 진행했다.<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쉽게 무너뜨릴 열쇠가 있다”…마카체프, UFC 신기록 '17연승' 도전, 상대는 마샤두 개리 08-13 다음 '69초 만에 십자인대 파열→450억 대박' UFC 슈퍼스타 맥그리거, 이건 초고속!…"울버린급 회복력"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