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수가 없다' 이강인 독주 체제, 스타랭킹 '22주 연속' 1위 질주 작성일 08-13 18 목록 [스타뉴스 | 김명석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13/0003461715_001_20260813151615575.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스포츠(남자) 59차 1위 이강인. /사진=스타뉴스</em></span>최근 5만여 한국팬들 앞에서 아틀레티코(AT) 마드리드 데뷔전을 치른 이강인(25)이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부문 1위 자리를 무려 22주째 지켰다.<br><br>이강인은 지난 6일 오후 3시 1분부터 13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간 진행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남자 59차 투표에서 1만 3736표를 받았다.<br><br>4502표를 받은 2위 허웅(33·부산 KCC)을 여유 있게 제친 이강인은 지난 38차 투표부터 무려 22주 연속 1위 자리에 올랐다.<br><br>이강인과 허웅에 이어 손흥민(34·LAFC)이 2922표로 3위, 김도영(23·KIA 타이거즈)은 1679표로 4위,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1259표로 5위에 각각 자리해 전주 대비 순위 변동은 없었다.<br><br>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하는 시스템이다. 투표 결과에 따라 선정된 스타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br><br>최근 스타랭킹은 후보진을 대폭 보강하며 팬들의 화력 싸움에 불을 지폈다. 지난 49차 투표부터 오현규(베식타시), 조규성(미트윌란), 이승우(이상 축구), 노시환(한화 이글스), 구자욱(삼성 라이온즈·이상 야구) 등 5명이 새롭게 추가됐다.<br><br>이로써 기존 이강인, 손흥민, 황희찬, 김민재, 양민혁(이상 축구), 김도영, 양현종, 류현진, 김하성, 이정후, 김혜성(이상 야구), 허웅, 허훈(이상 농구), 허수봉(배구), 우상혁(육상)에 신규 후보들을 더해 총 20명의 스타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br><br>스타랭킹 남자스포츠 60차 투표는 13일 오후 3시 1분부터 20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6/08/13/0003461715_002_20260813151615601.jpg" alt="" /><em class="img_desc">ATM 이강인이 2026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경기 후반 투입된후 경기를 1-3으로 마무리하며 아쉬워하고 있다. 2026.08.09. /사진=강영조 cameratalks@</em></span><!--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아시아 최대 인디게임 축제, 14일 부산서 개최 08-13 다음 주민등록증처럼 AI도 ‘신분증’ 시대?…챗GPT는 ‘A2,E2,GC3,G3′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