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SBS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 작성일 08-13 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배성재·정우영과 3인 체제…박태환·현정화·이대호 등 해설위원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8/13/AKR20260813135900005_01_i_P4_20260813161613170.jpg" alt="" /><em class="img_desc">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중계하는 정우영, 배성재, 전현무(왼쪽부터)<br>[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장진리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이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중계도 맡는다. <br><br> SBS는 전현무, 배성재와 정우영 캐스터가 다음 달 19일 개막해 10월 4일까지 이어지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중계진으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br><br> 전현무는 2024년 파리올림픽의 역도 종목으로 스포츠 중계에 처음 도전했고, 지난 6월 열린 북중미 월드컵에서 처음으로 축구를 중계했다. 이번 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선 높이뛰기 결승과 양궁 리커브 중계를 담당한다.<br><br> 배성재는 주 종목인 축구와 배드민턴, 수영, 유도 등 주요 종목 중계를 맡는다. <br><br> 두 사람은 특집 예능 '나고야 갈고야'에도 출연한다. <br><br> 정우영은 야구와 펜싱, 농구 종목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br><br> 수영 박태환, 배드민턴 이용대, 탁구 현정화, 야구 이대호, 펜싱 구본길, 양궁 임동현, 유도 송대남, 태권도 김소희는 해설위원을 맡는다.<br><br> SBS는 경기를 처음 보는 시청자도 흐름을 따라갈 수 있도록 양궁 히트맵, 수영 거리 게이지 등 중계 화면의 컴퓨터 그래픽(CG)도 대폭 강화한다고 설명했다. <br><br>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터 광작가와 협업해 인공지능(AI) 기법으로 제작한 선수 프로필 카툰도 공개한다. <br><br> SBS는 "배성재, 정우영, 전현무 3인 체제로 대회 기간 내내 화제성을 유지할 것"이라며 "세 사람이 서로 다른 시청층을 끌어들이는 만큼, 종목별 시청층의 폭을 넓히는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 mari@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클라우드에서 AI로' SW 생태계 중심축 이동 08-13 다음 연승기회 한 번은 온다...막판 뒤집기 찬스 기다리는 한화의 노림수는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