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장애인체육회,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 보안 협력 위한 '3자 협약 체결' 작성일 08-13 1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11/2026/08/13/0002044853_001_20260813172016527.jpg" alt="" /></span><br><br>(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 대한장애인체육회(회장 정진완)와 함께 체육계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 보안 협력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br><br>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발맞춰 체육 분야 공공기관이 보유한 방대한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고,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지난 12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3명의 기관장이 모여 개별 기관 단위의 보안 관리를 넘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체육계 전반의 정보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br><br>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개인정보 유출 등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고, 서로에게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서로의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소중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강력한 공동 방어선’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 <br><br>하형주 이사장은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 보안 강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라며, "앞으로 각 기관과 협력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 보안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한편,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유관기관 협력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투명하고 안전한 개인정보 관리 문화 확산에 힘쓸 예정이다.<br><br>사진=국민체육진흥공단 관련자료 이전 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육성 08-13 다음 “피와 살을 깎는 기분”…전웅태, 장애물 넘어 AG 3연패 도전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