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스켈레톤·아이스하키 유망주 육성 작성일 08-13 11 목록 <span style="border-left:4px solid #959595; padding-left: 20px; display: inline-block"><strong>국대 후원 2030년까지 연장<br>2015년부터 동계스포츠 지원</strong></span><br><br>LG가 스켈레톤과 아이스하키 유망주를 키우기 위해 지속가능한 발굴·육성 체계를 도입했다. 두 종목 국가대표팀에 대한 후원도 2030년까지로 연장했다.<br><br>13일 LG는 두 종목 유망주들이 꿈을 펼치고 미래 국가대표로 성장하도록 돕는 신규 프로그램으로 스켈레톤 종목의 'LG 퓨처 슬라이드'와 아이스하키 종목의 'LG 하키 드림즈'를 공식 론칭했다. 단순한 후원을 넘어 해당 종목의 선수층을 두껍게 하고 핵심 경쟁력을 키우며 대중의 관심도를 높이겠다는 취지다.<br><br>LG는 두 종목의 국가대표팀 후원 계약도 2030년까지 연장한다. 스켈레톤의 경우 2015년부터 햇수로 12년간 국가대표팀 메인 스폰서를 맡아왔고, 아이스하키는 2016년 여자 아이스하키 국가대표팀 후원을 시작해 현재는 남녀 및 청소년 국가대표팀까지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LG는 대한봅슬레이스켈레톤경기연맹과 함께 LG 퓨처 슬라이드를 통해 스켈레톤 종목의 선수층 확대에 집중한다. 스켈레톤 대표팀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금메달을 비롯해 국제 무대에서 꾸준히 성과를 내왔지만, 얕은 선수층이 성장의 걸림돌로 지적됐다. <br><br>[이덕주 기자]<br><br><!-- r_start //--><!-- r_end //--> 관련자료 이전 아태 크리에이터들, 페북서 상품 소개해 한 달 새 340억원 벌었다 08-13 다음 대한체육회·국민체육진흥공단·대한장애인체육회,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 보안 협력 위한 '3자 협약 체결'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