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직무 교육' 개최…벤쿠버 金 이정수 특강 작성일 08-13 1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서울교대서 나흘 간 실시</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6/08/13/0009113100_001_20260813174908781.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시체육회가 생활체육지도자를 대상으로 직무 교육을 실시했다. (서울시체육회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임성일 스포츠전문기자 = 서울특별시체육회가 생활체육 현장에서 시민들의 건강과 활기찬 일상을 책임지고 있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전문성과 지도 역량 강화에 나섰다.<br><br>서울시체육회는 지난 10일부터 13일까지 나흘 동안 서울시 서초구에 위치한 서울교육대학교에서 25개 자치구체육회 소속 생활체육지도자 351명을 대상으로 '생활체육지도자 직무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br><br>이번 직무교육은 생활체육지도자에게 필요한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지도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AI를 활용한 홍보콘텐츠 제작' 'AI를 활용한 운동 프로그램 기획' '러닝 퍼포먼스 향상을 위한 트레이닝법' 등 이론과 실기 교육을 나눠 12시간 강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br><br>전 서울시청 쇼트트랙 선수 이정수를 특별강사로 초빙해 은퇴 이후 빙상 생활체육지도자로서 변신한 본인의 생생한 현장 경험담을 전해 줄 예정이다. 이정수는 2010 밴쿠버 동계 올림픽 남자 1000m 금메달과 1500m에서 2관왕을 차지했던 선수다. <br><br>강태선 서울시체육회 회장은 "앞으로도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자긍심과 전문성을 갖고 시민들에게 더욱 수준 높은 생활체육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서울특별시체육회는 "앞으로도 생활체육지도자들의 지속적인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지원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지도자들의 전문성을 높이는 것은 물론, 시민 누구나 가까운 곳에서 안전하고 질 높은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유미's 픽] 공무원 AI 플랫폼 경쟁 2라운드…삼성SDS·네이버, 28개 기관 놓고 맞붙는다 08-13 다음 상상이 일상이 되는 인공지능[AI] 도시…'제23회 안양스마티(T)움축제' 29일 개막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