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원NOW] 이광형 전 KAIST 총장, 국방대 명예 군사학박사 外 작성일 08-13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UbzQhDM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541129dd06f29ed07f93ec6f6eca08e8743ab96c3fbc53aef0cf6d4ec70984" dmcf-pid="KYuKqxlwd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광형 전 KAIST 총장. KAIST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3/dongascience/20260813182212860ereq.png" data-org-width="680" dmcf-mid="BmGtZBcn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3/dongascience/20260813182212860ereq.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광형 전 KAIST 총장. KAIST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2a0390f4f81b33c322a8572394291d6b80ed3fc9271c6465be81e0c698cc00" dmcf-pid="9G79BMSreE" dmcf-ptype="general">■ KAIST는 이광형 전 총장이 13일 충남 논산 국방대 세종대강당에서 열리는 국방대 창설 71주년 기념식에서 명예 군사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이날 밝혔다. 국방대가 개교 이후 명예 군사학박사 학위를 수여하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이번 명예 군사학박사 학위는 이 전 총장이 재임 기간 과학기술과 국방·안보 융합을 선도하며 안보·국방 과학기술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민·군 협력 기반을 확대해 국가 안보 역량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p> <p contents-hash="85182b8839baa506513e23ddf32485639476aad11ff8270f88cda45987cafe54" dmcf-pid="2Hz2bRvmJk" dmcf-ptype="general">■ KAIST는 배태현 생명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이 고분자 내부에 원자 크기 수소 이동통로를 촘촘히 연결한 수소 분리막을 개발하고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에 지난달 23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팀은 통로의 개수보다 완벽한 연결성을 평가하는 '가교 연결 완성도(BCD)' 지표를 새로 제안해 수소 분리막의 성능을 입증했다. 새 분리막은 수소 투과 성능과 다른 기체와의 분리 효율이 모두 크게 개선됐다. 100시간 연속 운전에도 성능이 유지되고 기존 대비 내구성이 약 2배 향상돼 실제 산업 응용 가능성을 높였다. </p> <p contents-hash="3e39b75fb019b591b86463c6989af4aaf37fc2ee3268a3b58b9ac9b7c85cc3e3" dmcf-pid="VXqVKeTsMc" dmcf-ptype="general">■ 광주과학기술원(GIST)은 이광희 세계 최초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전략연구사업단 사업단장 연구팀이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계면에서 '인돌계 유기 분자'를 규칙적으로 배열해 전하 손실을 줄이는 새로운 분자 설계 원리를 개발하고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어드밴스드 머티리얼즈’에 지난달 30일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팀은 계면 결함만 줄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분자 내부의 전하 분포를 이용해 규칙적인 '면대면 적층 구조'를 형성해 전하 이동을 원활하게 만들었다. 이를 통해 소면적 태양전지에서 26.94%, 25㎠ 대면적 모듈에서 23.21%의 독립 인증 광전변환효율을 기록했다. 85℃ 고온에서 1000시간 후 93% 이상, 연속 하중 빛 조건에서 1800시간 후 85%의 효율을 유지하는 장기 안정성도 입증했다. </p> <p contents-hash="f84fa20bbece432d8f91af161706f3dc914179f1f89eef2c236e6ac190b36022" dmcf-pid="f3VQ8oXSiA" dmcf-ptype="general">■ 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임한권 탄소중립대학원 교수 연구팀이 리에즈카 안디카 인도네시아대 교수 연구팀과 함께 다중 에이전트 학습 기반 스피루리나 배양 인공지능(AI) 제어 알고리즘을 개발하고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바이오리소스 테크놀로지'에 6월 19일 온라인 출판됐다고 13일 밝혔다. 5개의 AI가 빛·온도·영양분·이산화탄소·산성도를 독립적이면서도 유기적으로 조절해 스피루리나 생장은 높이고 에너지 소비는 최소화한다. 기존 방식보다 수확 기준 도달 시간이 59시간 단축되고 이산화탄소 흡수량은 평균 78% 증가했다. 연구팀은 향후 실제 배양시설에서 추가 검증을 거쳐 농수산업 현장에 적용 가능한 기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p> <p contents-hash="ce1ae347c8aaef5cc1b5992952ae330dbb988c982d4fb1f5a21a948a621658bb" dmcf-pid="40fx6gZvJj" dmcf-ptype="general">[문세영 기자 moon09@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동아사이언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이블TV SO업계, PP 콘텐츠 사용료 산정기준 개정…"전년도 사용료 80% 보장" 08-13 다음 장수 IP 끌고, 신작 밀고... 2분기 게임사, 엔씨·크래프톤만 웃었다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