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타운홀 미팅 열고 활발한 의사 소통…유승민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 작성일 08-13 4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6/08/13/0000623283_001_20260813183010610.jpg" alt="" /><em class="img_desc">▲ 대한체육회가 13일 타운홀 미팅을 열었다. ⓒ대한체육회</em></span><br><br>[스포티비뉴스=이성필 기자] 자유로운 의사소통 속에서 창의성이 발휘되어야 유연한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다. <br><br>대한체육회가 임직원 사이 소통의 장을 열었다. 13일 오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 3층 체육회 회의실에서 임직원이 함께하는 '2026년 타운홀 미팅'을 개최한 것이다.<br><br>이번 타운홀 미팅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다. 임직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상호 신뢰를 높이기에 중점을 뒀다. 또,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를 조성도 있다. <br><br>행사에는 유승민 회장과 지원석 노조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br><br>특히 현장 참석이 어려운 직원들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병행했다. 오픈채팅방을 활용, 현장에서 질문과 의견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해 활발한 참여와 호응을 끌어냈다는 평가다.<br><br>현장 참석한 직원들은 사전에 취합된 질문과 현장 및 오픈채팅방을 통해 접수된 질문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을 진솔하게 나눴다는 후문이다. <br><br>유 회장은 “임직원들이 직접 만나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가까이에서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며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이번 타운홀 미팅이 체육회의 더 나은 내일을 여는 기분 좋은 변화의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br><br> 관련자료 이전 흥행 모색한 지스타, 게임쇼 정체성 유지하며 콘텐츠 확장 08-13 다음 장애인생활체육지도자, 역량강화 UP! 현장 중심 교육 실시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