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오스틴, 14일 만에 홈런포 재가동…1위 김도영 2개 차 추격 작성일 08-13 2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13/0001380526_001_20260813210613402.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strong>▲ LG 오스틴 딘</strong></span></div> <br> LG 트윈스의 외국인 타자 오스틴 딘이 다시 홈런왕 경쟁에 불을 붙였습니다.<br> <br> 오스틴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 경기에서 시즌 32호 홈런을 폭발했습니다.<br> <br> 그는 4-4로 맞선 5회초 공격 무사 1,2루 기회에서 키움 선발 라울 알칸타라의 2구째 바깥쪽 높은 직구를 때려 오른쪽 담장 밖으로 보냈습니다.<br> <br> 오스틴은 이 홈런으로 리그 최다 홈런 1위 KIA 타이거즈 김도영(34개)과 격차를 2개로 줄였습니다.<br> <br> 오스틴이 손맛을 본 건 지난달 30일 키움전 이후 14일 만입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양자포럼·양자협회, 양자 '씨앗 R&D' 선정에 이례적 "환영" 08-13 다음 '장애물 도입' 후 첫 아시안게임‥"변화된 근대5종에 스며드는 중"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