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계속할 수 있을까"…메시 사부곡에 호날두도 위로 작성일 08-13 4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6/08/13/0001380529_001_20260813211615297.jpg" alt="" /></span><br><font data-type='copyright'>※ 저작권 관계로 네이버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font><br>→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n/?id=N1008704554<br><br>리오넬 메시가,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향한 절절한 마음을 글로 드러냈습니다.<br> <br> 은퇴를 암시하는 듯한 표현도 있었는데요.<br> <br> 한편 평생의 라이벌 호날두도 메시에게 위로를 건넸습니다.<br> <br> 지난 8일, 아버지이자 에이전트였던 호르헤 메시가 별세한 뒤 큰 슬픔에 잠긴 리오넬 메시가 어젯(12일)밤, 심정을 담은 글을 SNS에 공개했습니다.<br> <br> "아직도 아버지가 떠났다는 걸 믿을 수 없고, "앞으로 어떻게 축구를 계속해 나갈지 모르겠다"며 은퇴 가능성을 시사했고, 월드컵 기간 투병 중이었던 아버지를 위해 한 경기라도 더 치르려 애썼지만, 다리가 더는 버텨주지 않았다고 애통해했습니다.<br> <br> 세계 축구계가 추모의 마음을 모으는 가운데, 평생의 라이벌 호날두도 "메시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위로를 보낸다"며 슬픔을 나눴습니다.<br> <br> 장례식을 마치고 마이애미로 돌아온 메시는 팬들의 위로 속에 후반 교체 출전했지만, 팀의 패배와 컵대회 탈락은 막지 못했습니다.<br> <br> (영상편집 : 박정삼, 디자인 : 서현중) 관련자료 이전 연 500억 지방세 내는 마사회 경마공원·방첩사 일대 옮기고 주택 짓나... 과천시 "전면 재검토하라" 08-13 다음 ‘로봇 모듈형 플랫폼’ 앞세운 브릴스, IPO로 피지컬 AI 시장 역량 강화에 속도낼 것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