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선수협, 폭염에 K리그 추춘제 도입 주장 작성일 08-13 33 목록 K리그를 현행 '춘추제'에서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br><br>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고 K리그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을에 시즌을 시작해 이듬해 봄에 끝내는 추춘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br><br>한편 아시아축구연맹은 3년 전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추춘제로 개편했고, 일본 프로축구 역시 이번 시즌부터 추춘제로 전환했습니다.<br><br>#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추춘제 #K리그 #폭염 #J리그<br><br>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br><br> 관련자료 이전 여자 농구대표팀, 일본과 평가전서 18점 차 완패 08-13 다음 '스페인 전설' 사비, 네덜란드 대표팀 감독 맡아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