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힘 낸 K게임사들…하반기 신작 쏟아진다 작성일 08-14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ErDvuae5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589da13c4cd7f6b49dd31c5873abb692a428636a38e3592f9747c627a0e74c2" dmcf-pid="KDmwT7NdH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내 게임사 2분기 영업이익/그래픽=윤선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moneytoday/20260814063138598oktj.jpg" data-org-width="1200" dmcf-mid="BQRxaSV7Z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moneytoday/20260814063138598okt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내 게임사 2분기 영업이익/그래픽=윤선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f4af1c28aa5ab5eb930c8e7b5665fe5d6b3320c30d543b9a4b71cf6df0ac9e" dmcf-pid="9oNgm5e4tr" dmcf-ptype="general">국내 게임 업계가 2분기 실적 발표를 마무리 지었다. 전반적으로 무난한 성적표를 받아든 국내 게임사들은 하반기 신작과 IP 확장 등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6289033f18c6eda96ffa718f1cddd9d25f4eca88872fe7a1e93627b4d31bbd24" dmcf-pid="2gjas1d8Xw" dmcf-ptype="general">14일 게임 업계에 따르면 넥슨은 2분기 매출 1조1390억원, 영업이익 2943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7% 감소했다.</p> <p contents-hash="8c3d167c26774314238ad7efd019d85f76af617053acfa8ae855c7ace33dc57f" dmcf-pid="VaANOtJ6GD" dmcf-ptype="general">넥슨은 '메이플스토리' 프랜차이즈와 '아크 레이더스'를 앞세워 IP 확장에 나선다. 대규모 업데이트로 기존 유저층 참여와 신규 이용자 유입을 유도하고 다양한 신작으로 실적 모멘텀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4eb5295edd4e6698e22cde6a0d8c6754992d1c3d58146b6284678fb408f5d56" dmcf-pid="fNcjIFiP1E"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2902억원, 영업이익 410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4.9%, 영업이익은 67% 증가했다. 매출, 영업이익 모두 역대 2분기 중 최고치다.</p> <p contents-hash="6808345f06795b4044df571a759f7b41a0e5edee54b60724c806109d9409a1bc" dmcf-pid="4jkAC3nQtk"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의 실적은 기존 PUBG(배틀그라운드)의 꾸준한 성장과 '서브노티카2' 흥행이 이끌었다. 지난 5월 얼리액세스로 출시한 서브노티카2는 22일 만에 판매량 500만장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8f1bb3e590ac6d9d09d5d6c264d9ea8317ad393cb30ee7a4a400df6924895064" dmcf-pid="8AEch0Lx1c" dmcf-ptype="general">크래프톤은 내년까지 출시를 목표로 하는 신작 5종을 이달 게임스컴 2026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PUBG IP 기반 신규 프로젝트를 최초로 선보이고 'NO LAW', '프로젝트 제타', '에이지 트위스터', '타래: 언바운드'를 공개하며 차세대 프랜차이즈 IP 시장 검증을 본격화한다.</p> <p contents-hash="f1975ebdcca564a3add83eaf00e0c653f35b339729eaa4d0ea18c9b71155dd6c" dmcf-pid="6cDklpoMGA" dmcf-ptype="general">넷마블은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전년 동기 있었던 '세븐나이츠 리버스' 출시 효과가 사라진 탓이다.</p> <p contents-hash="ef2c008f24c29b056cd4d233edacd72d2562b56be261a954ae4d5fa01e0dc030" dmcf-pid="PkwESUgRHj" dmcf-ptype="general">넷마블의 2분기 실적에서는 해외 매출이 두드러졌다. 2분기 해외 매출은 58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6% 증가했고 전체 매출의 78%를 차지했다. 국가별 매출은 북미 39%, 한국 22%, 유럽 13%, 동남아 10%, 일본 9% 순이다.</p> <p contents-hash="60eb03d88d2b9c42d66bb2442d74c96fd97669bea009890c5b61643787777d59" dmcf-pid="QErDvuaeZN" dmcf-ptype="general">부침을 겪던 NC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705억원, 영업이익 1739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1%, 영업이익은 1053% 증가했다.</p> <p contents-hash="5586795a2c4eba79b5868ea093db1520dc41cd7e8f1f2a7b7dc006e4118f80de" dmcf-pid="xDmwT7NdZa" dmcf-ptype="general">PC 게임 매출은 3438억원으로 분기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리니지 클래식이 흥행을 이어가며 1855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또 글로벌 모바일 게임 플랫폼 저스트플레이가 연결 편입되면서 모바일 캐주얼 매출은 1697억원, 전체 매출의 22%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11a8ba83cfe2f0ab29f15d8d24006a6832ca5bfcfcd491f87d2105917374345c" dmcf-pid="yqKBQk0HGg" dmcf-ptype="general">라인야후로 경영권이 넘어간 카카오게임즈는 다소 우울한 성적표를 받았다. 카카오게임즈는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750억원, 영업손실 23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5% 감소했고 적자가 지속됐다.</p> <p contents-hash="c7a4e18a1626ec3e410c264929b87cdc0ee4e9ff07b5982d806d176be3ea06d5" dmcf-pid="WB9bxEpXZo" dmcf-ptype="general">카카오게임즈는 부진 탈출을 위해 신작 출시를 본격화한다. 오는 10월 유명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도깨비의 세계'를 출시하고 4분기 '아키에이지 크로니클', '던전 어라이즈' 등을 출시할 예정이다. 내년 1분기에는 최고 기대작인 '오딘Q'와 '갓 세이브 버밍엄' 등을 출시한다.</p> <p contents-hash="c994fb8b549dd47cd50929918417a07302cf6c49c714cdf1792862dac80231d7" dmcf-pid="YWHYpQhDtL" dmcf-ptype="general">이정현 기자 goro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mystocksolution" target="_blank">[내 주식이 궁금할땐 머니투데이]</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임직원 소통 강화 위한 2026년 타운홀 미팅 개최 "임직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 상호 신뢰↑ 소통 중심 조직문화 조성" 08-14 다음 [모두의 AI, 엇갈린 AX]④"각자도생 끝낸다"…해외는 '함께하는 AX'로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