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T 대표, 상반기 17억500만원 수령⋯전년比 13.3%↑ 작성일 08-14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유영상 전 대표 29억1900만원…주식보상 행사·정산분 18억3600만원 포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2eTQk0HW9"> <p contents-hash="d630463dde96963c8692eaf3d9eca16c1b7ced3465d8391a573b31531804d341" dmcf-pid="uor7kYPKvK"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정재헌 SK텔레콤 대표가 올해 상반기 보수총액으로 17억500만원을 수령했다. 지난해 상반기 보수총액(15억500만원)과 비교해 13.29%(2억원) 늘었다. 유영상 전 대표는 같은 기간 29억1900만원을 받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3fad0dfcaa4d18401d750826b7fa2f9e0e5e1477c6c269fa233ec919f86e76" dmcf-pid="7gmzEGQ9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정기주주총회 종료 직후 취재진과 만나 질의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inews24/20260814070730173apkq.jpg" data-org-width="580" dmcf-mid="pXXMWqAiS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inews24/20260814070730173ap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정재헌 SK텔레콤 최고경영자(CEO)가 정기주주총회 종료 직후 취재진과 만나 질의에 대해 답변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96b29ddd61f8d272fbf4cebb370517eda08abf505fbdee499cd1e3c3a4419d" dmcf-pid="zasqDHx2vB" dmcf-ptype="general">14일 SK텔레콤이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한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올해 상반기 보수로 각각 △급여 7억원 △상여 10억원 △기타 근로소득 500만원을 받았다. 정 대표는 지난해 상반기 급여 5억원, 상여 10억원, 기타 근로소득 500만원 등 총 15억500만원을 수령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0e445d34daacc135d018b3b131b90a170d44dac0ed4fe3dcd7acb24df8b5354" dmcf-pid="qNOBwXMVlq" dmcf-ptype="general">SK텔레콤 측은 정 대표의 상여금과 관련해 "울산 AI DC 건립 계약 체결, 정부 GPU 임차 지원 사업 공급사 선정,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 정예팀 구성, 에이닷 4.0 출시 등 핵심 AI 프로젝트 실행을 최전선에서 지원해 전사 AI 리더십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d756216bfea5a54ee21b62a840031e6d19ceb5e194c37fa5493154789366636" dmcf-pid="BjIbrZRfyz" dmcf-ptype="general">이어 "AI 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통해 AI DC 매출의 두 자릿수 성장을 실현하고,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AI DC 솔루션 사업의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며 "특히 '영구히 존속·발전하는 회사'로 거듭나기 위한 핵심 사업 영역별 비전을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사업 구조 및 경영 체계를 정립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1715b68b407a91808b3f0ad2682a8cfb20f0e5feb49cd293707f3530e7a4fb5" dmcf-pid="bACKm5e4S7" dmcf-ptype="general">정 대표는 지난해 최고거버넌스책임자(CGO)로 근무하다 같은 해 10월 SK텔레콤 CEO로 선임됐다. 이후 올해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선임돼 대표직을 맡고 있다. 올해 상반기 보수총액에는 대표 선임 이전에 받은 급여와 성과급이 포함됐다.</p> <p contents-hash="8d0a34bca8a96a45192c54f15049862767f2796b80031694b0fd03e7337ea94f" dmcf-pid="Kch9s1d8lu" dmcf-ptype="general">유영상 전 대표는 상반기 보수총액으로 29억1900만원을 받았다. 급여 7억7000만원, 상여 3억1000만원, 주식매수선택권 행사이익 5억3700만원, 성과연동형 주식보상(PSU) 12억9900만원, 기타 근로소득 300만원 등이다.</p> <p contents-hash="8355211e582f1ffe92f0c6f7ba579627f77a19f9fad92f896d6ba97e04d7a33a" dmcf-pid="98nGer71WU" dmcf-ptype="general">유 전 대표 상반기 보수 가운데 18억3600만원은 과거 부여받은 주식보상이 올해 행사·정산되면서 발생한 금액이다. 유 전 대표는 2021년 부여받은 주식매수선택권을 행사해 5억3700만원 이익을 얻었다. 2023년 부여된 PSU 정산에 따른 보상액은 12억9900만원이다.</p> <p contents-hash="2a42b41817cc80bc12b37d8826fd771b145bff35959abab43ca477e4d0b1492f" dmcf-pid="26LHdmztSp" dmcf-ptype="general">한편, 개인별 보수지급 상위 5명에는 유 전 대표와 정 대표를 비롯해 강종렬 경영고문, 정석근 CIC장(현 SK하이퍼 대표), 한명진 사내이사 겸 MNO CIC장이 이름을 올렸다. 강 경영고문은 12억300만원, 정 CIC장은 9억4400만원, 한 MNO CIC장은 7억5700만원을 각각 수령했다.</p> <address contents-hash="6b5d5068c78438d0edd48be80fb28c60109e3d57cbf4d22a946ebac21956e961" dmcf-pid="VPoXJsqFS0"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a href="mailto:nocount-jun@inews24.com" target="_blank">(nocount-jun@inews24.com)</a>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대한체육회, ‘임직원 소통 강화’ 타운홀 미팅 개최 08-14 다음 '제미나이 효과'냐 'AI 격차'냐…구글에 밀린 네이버?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