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체육계 정보 보안 협력 ‘3자 협약 체결’ 작성일 08-14 3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데한체육회·대한장애인체육회와 손잡아<br>최신 기술 공유, 정보 유출 사고대응 등 안전망 강화</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5/2026/08/14/0005320808_001_20260814075509546.jpg" alt="" /><em class="img_desc">왼쪽부터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br><br>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대한체육회, 대한장애인체육회와 함께 체육계 개인정보 보호 및 정보 보안 협력 강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br><br>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업무 환경에 발맞춰 체육 분야 공공기관이 보유한 방대한 개인정보를 더욱 안전하게 관리하고,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사이버 보안 위협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br><br>지난 12일 올림픽회관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하형주 이사장을 비롯한 3명의 기관장이 모여 개별 기관 단위의 보안 관리를 넘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체육계 전반의 정보보호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약속했다.<br><br>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개인정보 유출 등 위기 상황 발생 때 신속하게 대응하고, 서로에게 필요한 기술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합의했다. 이를 통해 서로의 사고 피해를 최소화하고 국민의 소중한 데이터를 보호하는 ‘강력한 공동 방어선’이 구축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다.<br><br>하형주 이사장은 “개인정보 보호와 정보 보안 강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며 “앞으로 각 기관과 협력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정보 보안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신유빈-주천희, 독일 조 꺾고 준결승 진출 08-14 다음 '확장 대 압축'…신규 IP 전략 두고 엇갈린 대형 게임사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