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트코리아, ‘ISEC 2026’서 인증서 자동화 솔루션 TLM 소개 작성일 08-14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JvO9LHl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843d04cfaf84a1bfe6b9e78d4d0f32ac758fadc95e1f811cbc31322119d8bf" dmcf-pid="1iTI2oXS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파인앤서비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dt/20260814085710475sywi.jpg" data-org-width="640" dmcf-mid="ZqXTPc3G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dt/20260814085710475sy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파인앤서비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2d8283c6331f00ac98724f9d64ad40cbf42faed20f0905aab55a61f4eb48f6" dmcf-pid="tnyCVgZvWD" dmcf-ptype="general"><br> SSL/TLS 및 Code Signing 전문기업 파인앤서비스의 인증사업부 써트코리아(CertKorea)가 ‘ISEC 2026’에 참가해 인증서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 TLM과 소프트웨어 신뢰 관리 솔루션 STM을 소개하고,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에 대응하기 위한 자동화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7eaf11a9ae01cdcbe2247bb9291e61fbcfaa696599b99bcabaf9cedd43e933c0" dmcf-pid="FLWhfa5TvE" dmcf-ptype="general">국내 대표 정보보호 콘퍼런스인 ‘ISEC 2026’은 지난 8월 11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최신 사이버 보안 위협과 디지털 신뢰 기술을 주제로 다양한 발표와 전시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bbfebb5d513029ea77bf12ffe4d1e9fef93701173ba4ea7bb3e6e9c2bf9abde2" dmcf-pid="3oYl4N1ylk" dmcf-ptype="general">써트코리아(CertKorea)는디지서트(DigiCert)국내 공식 총판 자격으로 참가해 기업 고객들이 직면한 인증서 관리 및 보안 과제의 대응 방안을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끌었다.</p> <p contents-hash="7c874928c76302dc48c75690e6d6642cabeb84f51c48692f924e0805eb348cf0" dmcf-pid="0gGS8jtWhc" dmcf-ptype="general">2026년 2월부터 SSL/TLS 인증서 최대 유효기간이 199일로 단축된 가운데, 기업들은 인증서 갱신 주기 증가에 따른 운영 부담과 관리 리스크에 직접적으로 직면했다. 특히 다수의 서버와 웹 서비스를 운영하는 기업의 경우 인증서 만료로 인한 서비스 장애를 방지하기 위해 체계적인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SSL/TLS 인증서 유효기간은 향후 2027년99일, 2029년 47일로 단계적으로 추가 단축될 예정이어서 인증서 자동화 관리의 필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7be2a62e1396908e6e080b69d2ad3e0b5fcfad51ade77d25d3710df9a44e84fa" dmcf-pid="paHv6AFYTA" dmcf-ptype="general">이에써트코리아는 디지서트의 인증서 수명주기 관리 솔루션인 Trust Lifecycle Manager(TLM)와 소프트웨어 공급망 전반의 무결성을 보호하고 코드 손상 및 변조 위험을 줄여주는 디지털 신뢰 솔루션인 Software Trust Manager(STM)를 대안으로 소개했다.</p> <p contents-hash="1645ff2f07cc1aecaa6d3ada9cd3ae06c2264a60bd3d0004f7166d42369f9d2f" dmcf-pid="UNXTPc3Gvj" dmcf-ptype="general">TLM은 기업 내 SSL/TLS 인증서의 검색, 발급, 갱신, 배포 및 모니터링 과정을 자동화해 인증서 만료에 따른 장애 위험을 최소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다양한 인증기관(CA)의 인증서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인증서에 대한 가시성과 관리 편의성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7b099226f2de2951373eff6c62567579767040e78b0467421102af168ffaac11" dmcf-pid="ujZyQk0HWN" dmcf-ptype="general">STM은 코드 서명 인증서 관리와 소프트웨어 무결성 검증, 감사 추적 기능을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개발부터 배포에 이르는 소프트웨어 전반의 보안 강화를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소프트웨어 변조 및 악성코드 유입 등의 위협에 보다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977b970bc4f7d3411505377c76cd4c20b5121daaa9301f0bf9d27fdb55825c7" dmcf-pid="7A5WxEpXha" dmcf-ptype="general">써트코리아 관계자는 “SSL/TLS 인증서 유효기간 단축 이후 인증서 자동화 관리 솔루션에 대한 고객사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ISEC 2026 현장에서도 문의가 지속해서 이어지면서 기업들이 인증서 관리 자동화의 필요성을 체감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529d537fc2a105dd3ebdec197e18c4e552dc11f7d76c75c664d193f19c167e3c" dmcf-pid="zT2zkYPKTg" dmcf-ptype="general">이어 “기업마다 인증서 운영 환경과 보안 정책이 다른 만큼 고객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DigiCert와 긴밀히 협력해 고객들이 변화하는 인증서 정책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디지털 신뢰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0450a612173c193a1d2f7c097e40fc39c507f01d119e5a349677ed6e1310e91" dmcf-pid="qyVqEGQ9ho" dmcf-ptype="general">한편, 써트코리아는 2001년부터 국내 SSL 보안 인증서 서비스를 제공해 온 디지털 신뢰 전문 기업이다. 디지서트의SSL/TLS 국내 공식 총판 파트너로서 SSL/TLS 인증서와 코드 서명(Code Signing) 인증서를 공급하고 있으며, 인증서 자동화 관리와 PKI 운영 효율화를 위한 다양한 디지털 신뢰 솔루션을 국내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p> <p contents-hash="d4f8c1f34ffd983943afdf2791b93024454afcdd605c7d897ef067450f72c5da" dmcf-pid="BWfBDHx2TL" dmcf-ptype="general">박영서 기자 pys@d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삼성의 딜레마... 후반기 ERA 7.33의 토종 에이스 08-14 다음 [집단소송, 과잉구제의 덫]③"옵트아웃 방식은 韓 부작용…한국형 설계 고민해야"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