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복식 세계 1위 임종훈·신유빈, 유럽 스매시 8강 탈락 작성일 08-14 13 목록 <table class="nbd_table"><tbody><tr><td>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396/2026/08/14/0000752329_001_20260814090814408.jpg" alt="" /></span> </td></tr><tr><td> 사진=AP/뉴시스 </td></tr></tbody></table> <br> 탁구 임종훈(한국거래소), 신유빈(대한항공) 조가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8강에서 아쉽게 탈락했다.<br> <br> 세계랭킹 1위 임종훈·신유빈은 지난 13일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11위 린윈루·정이징(대만) 조와의 대회 혼합 복식 8강전에서 세트 점수 1-3(3-11 2-11 11-4 9-11)으로 졌다.<br> <br>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동메달을 수확한 임종훈·신유빈은 지난해 왕중왕전인 WTT 파이널스 우승을 포함해 네 차례 정상에 오르며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에 등극했다. 두 선수는 6월 스타 컨텐더 류블랴나, 7월 미국 스매시 정상을 제패한 데 이어 이번 대회에서 시즌 3승에 도전했다.<br> <br> 임종훈과 신유빈은 32강을 부전승으로 통과한 뒤 16강에서 앤더스 린드(덴마크)·안나 허시(웨일스) 조를 3-0(11-6 11-9 11-5)으로 제압하며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그러나 준결승 진출 길목에서 린윈루·정이징에 덜미를 잡혔다.<br> <br> 초반부터 크게 휘둘렸다. 임종훈과 신유빈은 7점을 연속으로 실점한 끝에 1게임을 내줬다. 2게임도 비슷한 흐름으로 진행됐다. 3게임을 따내면서 반격에 성공했다. 그러나 4게임을 내주며 1-3 패배를 당했다.<br> 관련자료 이전 메타, 호주 16세 미만 계정 75만개 삭제…정부는 "아직 부족" 08-14 다음 '레슬링 괴물' 마카체프 vs. '장신 타격가' 개리…UFC 330 빅매치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