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업클래스 주니어, 현장 만족도 ‘96%’ 달성…하반기 일정 시작 작성일 08-14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청소년 디지털 금융 교육…214개교, 4만1854명 수강 <br>디지털 금융 인지도 13.6→ 78.1%, 약 6배 ‘수직 상승’</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P9sPAFY5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1878ea661f6fdba3e657b5f373241d22ce347888b75b9a987372358a77223c" dmcf-pid="yvs9vUgR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두나무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두나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ned/20260814091054594wuay.jpg" data-org-width="640" dmcf-mid="66n5AT4qG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ned/20260814091054594wua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두나무가 운영하는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두나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6aaa78f1fe423ab18983f4ad5734e56b0111973e1c059267f2c838462272514" dmcf-pid="WTO2TuaetI"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고재우 기자] 두나무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디지털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 주니어가 현장 만족도 96%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p> <p contents-hash="57c62ccdd179edb18080332548e98c34fd8420d25bd4499416a01e9a93c1a0f1" dmcf-pid="YyIVy7NdYO" dmcf-ptype="general">두나무는 올해 하반기에도 업클래스 주니어 일정 진행을 통해 청소년 디지털 금융 교육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a577c827c347ac158eb38f78ffa4b07fdd0506e9f87a376b60f3edc2ee5463c" dmcf-pid="GWCfWzjJYs" dmcf-ptype="general">두나무는 올해 상반기 업클래스 주니어 현장 만족도가 96%로 나타남에 따라 오는 18일부터 하반기 교육 일정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307c6d95588654ca7a9f2e0a68e99829076b90cf18a12b212c249d7fc800711" dmcf-pid="HYh4YqAi5m" dmcf-ptype="general">‘업클래스 주니어’는 업비트의 세대별 맞춤형 금융 교육 프로그램 ‘업클래스’의 일환이다. 지난 2022년 5월부터 운영해 온 ‘두니버스(Duniverse)’를 리브랜딩한 프로그램이다. 주식 및 디지털 자산의 원리, 투자 위험 관리, 합리적 자산 배분 등을 다룬다. 모의투자 체험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리스크 관리와 시장 메커니즘을 몸소 익힐 수 있도록 양방향 체험 교육을 제공한다. 인공지능(AI), 빅데이터, 블록체인 등 4차 산업 핵심 기술 개념을 융합한 커리큘럼을 통해 미래 직업과 진로 탐색까지 돕고 있다.</p> <p contents-hash="d16a47118044734c5380ee765a47b4329ded61bc55a79c3f476456c78fba0c08" dmcf-pid="XGl8GBcntr" dmcf-ptype="general">업클래스 주니어는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전국 단위 교육으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말까지 업클래스 주니어가 찾아가는 학교는 214개, 수업을 받은 학생은 4만1854명에 달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05756cf48d2c3b18236c644c26b7d4d1986f53379409e4820f6156b5a2c63390" dmcf-pid="Z5yx52waHw"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2022년 25개교(5280명) ▷2023년 29개교(6824명) ▷2024년 40개교(7600명) ▷지난해 50개교(9514명) 등이다. 올해는 하반기 일정을 포함해 전국 70개교, 누적 1만2636명의 청소년에게 맞춤형 교육을 제공한다.</p> <p contents-hash="81947272f060c11f996fca1dd2b0b487f80a8ce595eb9f6a07a4fa5ec089f6b2" dmcf-pid="51WM1VrNZD" dmcf-ptype="general">특히 62개교의 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한 결과, 교사들도 디지털 금융 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다. 디지털 금융 교육의 필요성은 5점 만점에 평균 4.9점으로 나타났다. 교육 전반에 대한 만족도는 96.0%(평균 4.8점)에 달했다. 차년도 참여 의향 역시 94.0%(평균 4.7점)로 집계됐다. 응답 교사의 98.0%는 업클래스 주니어가 ‘학생의 디지털 금융 기초 이해도 향상에 기여했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48c942786cf4b1da29da26547596afbd3d7befba99b40eb2e31fbace1a877cae" dmcf-pid="1tYRtfmj5E" dmcf-ptype="general">설문에 참여한 한 교사는 “정규 교육과정이 국영수 및 입시 위주로 편성돼, 최신 디지털 화폐나 혁신 금융에 대한 객관적 교육을 학교 자체적으로 진행하기 쉽지 않다”며 “외부 전문가가 투입되는 현재 시스템이 매우 긴요하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83f6dbebd7ec0d103ddb52f5db4442a5888dba076ffe773bce3621342521a1" dmcf-pid="tFGeF4sA1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6 상반기 ‘업클래스 주니어’ 교육 효과 그래픽 이미지. [두나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ned/20260814091054857ptyv.jpg" data-org-width="1280" dmcf-mid="QmO2Tuae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ned/20260814091054857pty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6 상반기 ‘업클래스 주니어’ 교육 효과 그래픽 이미지. [두나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e064edbf57c528021b90cab3911102d0d4e65e1488fb1072eda43054cb57482" dmcf-pid="F3Hd38OcGc" dmcf-ptype="general">아울러 올해 상반기 교육에 참여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교육 전 1364명·교육 후 1263명 응답)에서도 학생들의 금융 인지도와 범죄 예방 역량 향상이 확인됐다. 교육 전 ‘디지털 금융에 대해 알고 있다’고 응답한 학생은 13.6%에 불과했으나, 교육 후에는 78.1%로 약 6배 가까이 급증했다.</p> <p contents-hash="f2b62bbff66f434a1d5194a3e347a50355a09a9186b097e2d7241000b1297aac" dmcf-pid="30XJ06IkZA" dmcf-ptype="general">세부적으로 교육 전 28.7%에 불과했던 ‘투자 상품 이해도’가 교육 후 83.5%로 상승했다. ‘블록체인 실생활 활용 이해도’ 역시 15.7%에서 83.0%로 향상됐다. ‘금융 사기 유형 및 예방 이해도’도 56.2%에서 91.7%까지 높아졌다.</p> <p contents-hash="cf1872129908dc02a19e8841364637c5f113e939635250774264c0f6bfeb9144" dmcf-pid="0pZipPCEGj" dmcf-ptype="general">두나무 관계자는 “청소년들의 투기 및 신종 금융 범죄를 예방하고, 주체적인 경제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프로그램의 목표”라며 “앞으로도 공교육에 가치를 더하는 대표적인 민간 ESG 사회공헌 모델로 자리 잡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최민석, 류현진과 맞대결에서 '두산 최연소 10승' 새 역사 08-14 다음 [PLAY IT] 얼룩? 100℃ 스팀걸레가 ‘싹싹’…LG ‘로니’와 함께한 일주일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