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엔터, 웹툰·웹소설 자회사 3사 합병…IP 경쟁력 강화 작성일 08-14 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카카오엔터 지분 100% 보유 삼양씨앤씨-인타임-필연매니지먼트 3사 합병<br>통합 법인은 '삼양씨앤씨'…통합 법인 대표는 차성택 삼양씨앤씨 대표<br>스토리 IP의 경쟁력 강화 및 경영 효율성 제고…스토리 IP 파이프라인 강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rWWgh9UC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137f4f8bf127adca71df61d4e48e51cfcdacebef443bf3470b1e52dbea021c" dmcf-pid="HmYYal2u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분 100%를 보유한 스토리 자회사 삼양씨앤씨-인타임-필연매니지먼트 3사를 합병했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552779-26fvic8/20260814100553305wrza.jpg" data-org-width="640" dmcf-mid="Yfiiuxlw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552779-26fvic8/20260814100553305wr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지분 100%를 보유한 스토리 자회사 삼양씨앤씨-인타임-필연매니지먼트 3사를 합병했다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a8723229a3af8227fc94f1daebba1ad50cda389ea8fbcd27b1cd92076048f22" dmcf-pid="XsGGNSV7SG"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카카오엔터)가 자회사 통합으로 스토리 지식재산권(IP)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p> <p contents-hash="c2cc1cfc3462c696eca481bf1997509e6061d2ed4da8d18befe14668e71cb654" dmcf-pid="ZOHHjvfzvY"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14일 자회사 삼양씨앤씨, 인타임, 필연매니지먼트를 통합한다고 밝혔다. 카카오엔터에 따르면 각 사는 지난 12일 이사회를 열고 3사의 합병을 의결했으며 연내 합병 절차를 완료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f9adb4deda92bafaa2c59c23c8338df84dae2ba7f9895cba7b413ab113f15471" dmcf-pid="5IXXAT4qTW" dmcf-ptype="general">3사는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100% 지분을 보유한 완전 자회사다. 통합 법인은 기존 ‘삼양씨앤씨’ 사명을 유지하고 차성택 삼양씨앤씨 대표가 새로운 통합 법인을 이끈다.</p> <p contents-hash="7774d65e777b805f60d8cc39827e95f54c3cff8520fcb2a26d251120a44011fd" dmcf-pid="1CZZcy8BCy"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의 전신인 카카오페이지는 2018년 1월 삼양씨앤씨 지분 49.97%를 취득했다. 이후 지분을 추가로 확보한 데 이어 2021년 1월 잔여 지분 30%를 240억원에 취득하면서 삼양씨앤씨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했다. 같은 해 3월 카카오페이지는 카카오M을 흡수합병하고 회사명을 카카오엔터테인먼트로 변경했다.</p> <p contents-hash="f3b7c8763d2f0feb1626949b89c735d7e5fa9b6fc630d33c219ff1368d0e5e7e" dmcf-pid="th55kW6blT" dmcf-ptype="general">자회사 합병은 스토리 IP의 경쟁력 강화와 경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결정됐다. 각 사가 보유한 웹툰·웹소설 기획·제작 노하우를 유기적으로 결합하고, 웹소설-웹툰으로 이어지는 노블코믹스 역량 고도화를 통해 스토리 IP 사업의 시너지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p> <p contents-hash="38a17028033017c62d7f66f5ef6219583e0a66df30f33934fd5d8d1ab30d67a4" dmcf-pid="Fl11EYPKlv"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는 로맨스, 판타지, 무협 등 다양한 장르에서 양질의 IP를 기획 및 발굴하는데 역량을 집중해 강력한 팬덤을 갖춘 메가 IP 확보에 주력한다. 이를 통해 스토리 IP 파이프라인을 강화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e4f52e1c81ac795d7531b37b0984123774bca04a79150a356f82a6c467e9b9a8" dmcf-pid="3SttDGQ9hS" dmcf-ptype="general">삼양씨앤씨, 인타임, 필연매니지먼트는 웹툰·웹소설 콘텐츠 제공업자(CP)다. 로맨스 판타지, 정통 무협 등 폭넓은 장르의 스토리 IP 기획·제작을 비롯해, 웹소설을 웹툰으로 확장하는 노블코믹스에 전문성이 있다. 특히 드라마·애니메이션 등 2차 창작물로 확장하는 IP 다각화에 강점을 가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f14ee0031f856c4e755598803d42e037e6cf8be76f67eb9100158a0513138c99" dmcf-pid="0vFFwHx2yl" dmcf-ptype="general">이들 3사는 신인 작가 발굴부터 웹툰·웹소설 작품 기획 및 제작부터 출판, MD, 드라마·애니메이션 등 2차 창작물로 확장하는 IP 다각화 등 IP 사업 전반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키워왔다. </p> <p contents-hash="f6c23315a70db3396725b7d29956eab91f74f098a132915789cd3b24c296b1cb" dmcf-pid="pT33rXMVSh" dmcf-ptype="general">삼양씨앤씨 판타지물 ‘정령왕 엘퀴네스’는 웹소설에서 웹툰으로 확장된 노블코믹스 IP로 꼽힌다.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웹툰 웹툰·웹소설 합산 조회수가 누적 3억 4000만 회를 기록했다. 카카오픽코마가 운영하는 일본 픽코마에서도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b61e99c2ca567d7249dca8893a97a854515f6bd6d3c033a2cc37a9dd464301f7" dmcf-pid="Uy00mZRfhC" dmcf-ptype="general">카카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번 3사의 합병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경쟁력 있는 IP를 기획 발굴해 스토리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IP 파이프라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section> </div> 관련자료 이전 AI 에이전트 방문 거부하는 플랫폼, 고립인가 생존인가 08-14 다음 삼성 갤럭시Z8, 동남아·오세아니아에서도 사전판매 '돌풍'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