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이엑스, 코코링크와 손잡고 국산 AI 인프라 사업 추진 작성일 08-14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8r06Ik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3537dd5a6f8027c204c4877e564ee55b95dbfebe8b3f5960fea0d5d3207fc4" dmcf-pid="f26mpPCE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화중 나무에이엑스 대표(오른쪽)와 이동학 코코링크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etimesi/20260814101709742rfih.jpg" data-org-width="700" dmcf-mid="2HPsUQhDO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etimesi/20260814101709742rfi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화중 나무에이엑스 대표(오른쪽)와 이동학 코코링크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6141bca20fd702ef8eb1ebbc525face6be1d3df206091451abdc9f96e643456" dmcf-pid="4VPsUQhDDc" dmcf-ptype="general">나무에이엑스(NAMU AX·옛 나무기술)는 인공지능(AI)·고성능컴퓨팅(HPC) 서버 전문기업 코코링크와 국산 AI 인프라 사업을 공동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41de49428f93c4afb61885315e2847cfd6d0b9bf6eba556d6ba4cf25b4305b72" dmcf-pid="8fQOuxlwDA" dmcf-ptype="general">양사는 나무에이엑스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서 △국산 AI 서버 어플라이언스 공동 기획·공급 △에이전틱 AI 플랫폼 분야 기술 연계 △국산 AI 데이터센터 구축 사업 공동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d39e111042e33465efc576afeb415d2bd6adaa8373eda8c41dd923084aaed8b8" dmcf-pid="64xI7MSrDj" dmcf-ptype="general">이번 협약은 코코링크의 고밀도 AI 서버와 나무에이엑스의 그래픽처리장치(GPU) 자원 및 AI 모델 운영 기술을 결합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국산 AI 서버 어플라이언스를 공급하는 데 목적이 있다.</p> <p contents-hash="6a78d3c47e13154c4bd044e0237ebac04f046a5c1fe49a1333ae05c232c3d0b2" dmcf-pid="P8MCzRvmON" dmcf-ptype="general">양사는 코코링크의 '클라이맥막스(Klimax)' AI 서버에 나무에이엑스의 AI 인프라 운영 플랫폼을 사전 탑재하고 연동성을 검증한다. 코코링크는 독자적인 '논블로킹 PCIe 패브릭(Non-blocking PCIe Fabric)' 기술을 기반으로 GPU와 신경망처리장치(NPU) 등 다수의 AI 가속기를 고밀도로 연결하는 서버 인프라를 제공한다.</p> <p contents-hash="890015f82ee6a9ff0f670995d455c534d3e72d28636df3f4f2f088551f38ee84" dmcf-pid="Q6RhqeTswa" dmcf-ptype="general">나무에이엑스는 GPU 자원 할당·격리·스케줄링과 사용 현황 관리, AI 모델 배포 및 엔드포인트 생성, 운영 상태 모니터링 기능을 적용한다. 이를 통해 여러 사용자와 모델이 GPU 자원을 나눠 사용하고, 인프라 관리부터 모델 배포·운영까지 하나의 플랫폼에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f4d68f56478d2be620e7d7379994097965f78c95f5edfb6eb341a4b673c82482" dmcf-pid="xPelBdyOEg" dmcf-ptype="general">협약의 첫 결과물인 국산 AI 서버 어플라이언스는 오는 8월 26일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KOITA)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공동 개최하는 '2026년 제2회 KOITA-KOSA 솔루션데이'에서 처음 공개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1753dfb2c4a09032f3d56196689c27d512586d5e3511883bce56e321ec34b646" dmcf-pid="yvG8wHx2Eo" dmcf-ptype="general">아울러 나무에이엑스의 기업용 에이전틱 AI 플랫폼 'NAA(NAMU Agentic AI)'를 연계해 기업 내부 데이터와 업무에 특화된 AI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도 추진한다.</p> <p contents-hash="dc0822e69b58c5ade8937e4fdc64bbab0c6537a0b387d6d71fa143976f5c54cb" dmcf-pid="WTH6rXMVwL" dmcf-ptype="general">나무에이엑스는 컨테이너 플랫폼 '칵테일 클라우드', GPU 관리 플랫폼 '스페로', 에이전틱 AI 플랫폼 '나무AI에이전트(NAA)'를 결합한 AI 전환(AX) 풀스택을 기반으로 AI 팩토리·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465857c1e65c4f67f3d28ef494880ec0117e2f05b5d9b8fc8577e8559421a355" dmcf-pid="YyXPmZRfrn" dmcf-ptype="general">김화중 나무에이엑스 대표는 “AI 인프라의 경쟁력은 하드웨어 성능뿐 아니라 소프트웨어와의 유기적인 연계와 운영 편의성에서 결정된다”며 “코코링크와 함께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국산 AI 인프라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246cad8dbdbf35e879fff3849efe81c097af5bd2c1be4d88a7d96e3d7921400" dmcf-pid="GWZQs5e4ri" dmcf-ptype="general">강성전 기자 castlekang@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체육공단,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지원 위해 1천500만원 기부 08-14 다음 시냅스 절반 무너져도 장기기억 유지…통념 깨졌다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