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체고 역도부 복시윤 인상·용상·합계 1위 '3관왕' 작성일 08-14 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역도부 중고역도대회서 1·2·3위 다수 수상</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8/14/NISI20260814_0002212638_web_20260814102537_20260814103226020.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중고역도 선수권대회에서 수상한 충북체고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체육고등학교 역도부가 '12회 한국중고역도 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을 배출하는 등 저력을 과시했다.<br><br>14일 충북체고에 따르면 지난 6~13일 충남 서천군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 출전한 충북체고 선수들은 인상·용상·합계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종목별 1·2·3위를 다수 거머쥐었다. <br><br>1학년 복시윤(53kg급)·김범진(61kg급) 선수는 나란히 인상·용상·합계 1위를 차지하며 3관왕에 올랐다. <br><br>2학년 장채빈(61kg급) 선수는 인상 2위, 용상·합계 1위에 올랐다. 3학년 서규원(85kg급) 선수는 인상·합계 2위, 용상 3위를 차지했고 박지우(57kg급) 선수는 인상·용상·합계 2위에 올라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다.<br><br>장채빈 선수는 이번 대회 우수 선수로 선정됐고, 한혜경 지도자는 여고부 최우수 지도자에 이름을 올렸다. <br><br>충북체고 관계자는 "역도부 선수들의 기량과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앞으로 선수별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훈련을 통해 각종 전국 대회에서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르포] "속이 다 후련"…강수욕장 얌체 알박기텐트 강제 철거 08-14 다음 체육공단, 지역 맞춤형 복지사업 지원 위해 1천500만원 기부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