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 "아직 통증 있지만 경기감각 위해 출전" 작성일 08-14 10 목록 배드민턴 세계 최강 안세영이 아직 100% 몸 상태가 아니지만, 경기 감각을 위해 다음 주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한다고 밝혔습니다.<br><br>안세영은 대회 출전을 앞두고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 만나 일본오픈 부상 이후 몸 상태가 많이 올라왔고 훈련도 정상적으로 해왔지만, 통증이 완전히 없어진 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br><br>하지만 경기감각이 제일 중요하고 아시안게임까지 아직 시간이 남아 있어 대회 출전을 결심했다고 전했습니다.<br><br>아시안게임 2연패 목표와 관련해선 어렵고 힘든 상황이지만 최선을 다하면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br><br>안세영은 3년 전 세계선수권대회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단식 종목을 제패했지만, 지난해 4강에선 천위페이에게 덜미를 잡혀 이번에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습니다.<br><br>이대건<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PBA 팀리그 브레이커스, 하나카드 꺾고 9연패 탈출 08-14 다음 "목표는 금 2개"…안세영 앞세운 셔틀콕 대표팀 세계선수권 출격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