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 참가…'AI 스포츠 복지' 특별 세션 운영 작성일 08-14 28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6/08/14/0004094843_001_20260814133014102.jpeg" alt="" /><em class="img_desc">체육공단 관계자가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에 마련한 부스에서 사람들에게 설명을 하고 있다. /국민체육진흥공단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하형주, 이하 체육공단)이 13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펼쳐진 '2026 한국정책학회 하계학술대회'에 참가했다. '인공지능(AI) 대전환기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복지 패러다임 혁신'을 주제로 특별 세션을 열었다. 스포츠 복지 패러다임 혁신 방향을 제시하고,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 노력을 약속했다.<br> <br>체육공단은 AI 기술을 활용한 스포츠 복지 혁신과 공공서비스 고도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 세션에 참여했다. 민간기업 및 학계 전문가가들과 함께 AI 기반 스포츠 복지 정책의 미래와 공공 거버넌스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br> <br>최대성 체육공단 이에스지(ESG)성과실장이 'AI와 체육공단 스포츠 복지사업의 변화'를 주제로 발표했다. AI 기반 스포츠 복지 정책 추진 방향을 소개하며 청사진을 그렸다. 특히, '국민체력100 AI 운동처방 시스템'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운동 서비스를 구축하고, 스포츠 취약계층까지 포용하는 새로운 스포츠 복지 모델을 제시했다.<br> <br>체육공단 관계자는 "AI 기술을 국민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스포츠 복지 서비스로 발전시켜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실현에 앞장서겠다"며 "앞으로도 산·학·연 협력으로 AI 기반 스포츠 복지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br> <br>한편, 체육공단은 이번 술대회 기간에 정책 엑스포(EXPO)에서 'AI 기반 국민체력100 맞춤형 운동처방 시스템' 체험 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올해 말부터 전국 99개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에서 약 220만 건의 누적 체력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AI 맞춤형 운동처방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관련자료 이전 영천, 전국 태권도 열기로 달군다…'2026 경찰청장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한창 08-14 다음 대한체육회, 소속팀 없는 선수 활동 지원 체계 강화…유승민 회장 “안정적으로 훈련 전념하도록”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