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메이플스토리' 이끈 개발자들 한자리에..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31일 개최 작성일 08-14 1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세계 최초 코덱스 활용 게임 개발 행<br>한국 게임 거물들 멘토로 참여<br>차세대 제작 방식 모색 및 오프라인 해커톤 돌입</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8/14/0000153313_001_20260814135217859.png" alt="" /><em class="img_desc">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 /사진=컴투스 </em></span></div><br><br>[STN뉴스] 정아람 기자┃한국 온라인게임 태동기부터 모바일 대중화, 인디게임 성장을 이끌어 온 각 시대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br><br>14일 오픈AI가 오는 31일 서울에서 개최하는 '오픈AI 게임 빌더스 서울(OpenAI Game Builders Seoul)'에 참여할 한국 대표 게임 개발자 12인의 라인업을 공개했다. 코덱스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주제로 열리는 세계 최초의 장이다. <br><br>공개된 12인 라인업에는 송재경 전 엑스엘게임즈 대표, 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 김대훤 에이버튼 대표, 박범진 아쿠아트리 대표, 반승철 세컨드다이브 대표, 이정웅 전 선데이토즈 대표, 임현수 전 선데이토즈 최고기술책임자, 김동규 하이디어 창업자, 고정환 슈퍼빌런랩스 공동대표, 홍성진 전 데브시스터즈 최고기술책임자, 이준희 아르투 최고기술책임자, 박상준 컴투스 AX HUB 이사가 이름을 올렸다.<br><br>이들은 수십 년간 축적한 경험을 다음 세대와 나누고 코덱스 기반의 새로운 게임 제작 방식을 모색할 예정이다.<br><br>송재경 전 대표는 '바람의나라', '리니지' 등을 이끈 1세대 개발자로 현재 생성형 AI 기반 1인 MMORPG '오픈 MMO'에 도전 중이다.<br><br>강대현 넥슨코리아 공동대표는 '던전앤파이터'와 메이플본부 총괄 등을 거치며 라이브 서비스와 데이터 기술 고도화를 이끌었다.<br><br>이 외에도 김대훤, 박범진, 반승철 등 국내 내로라하는 개발 수장들이 대거 합류해 후배 개발자들을 이끈다.<br><br>김경훈 오픈AI 코리아 총괄 대표는 "한국은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게임과 개발 문화를 만들어 온 곳"이라며, "코덱스가 개발자의 아이디어를 더 빠르게 실험하고 구현하는 실질적인 도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br><br>참가 신청은 오는 26일까지 공식 웹사이트에서 진행된다. 코덱스로 개발한 게임 프로토타입과 제작 경험을 제출해 심사를 통과한 40개 팀은 31일 서울 오프라인 해커톤에 초청된다.<br><br>참가자들은 코덱스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현하고, 컴투스 '하이브(Hive)' 플러그인을 연동해 로그인, 결제 등 출시 및 운영 기능을 실습하게 된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news@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정아람 기자 dalmiwicked@gmai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체육으로 하나 되는 전곡읍 만들 것"…천기수 신임 전곡읍 체육회장 취임 08-14 다음 "꿈의 통로가 된 침대과학" 대한체육회, 예카테리나처럼 소속팀 없는 국가대표 안정적 훈련 이어가도록...[오피셜]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