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 'DX-M1' 양산 1년 만에 1300만달러 수주… 온디바이스 AI 수출 본격화 작성일 08-14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반도체레이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hlE4sAvL"> <p contents-hash="6c8a3e47925055d7fb1543efc8a0c447c8a6170be244de23947d3d1efa6eedf1" dmcf-pid="GPlSD8OcCn" dmcf-ptype="general"><strong>10여개 국가서 77건 구매주문 확보…최근 넉 달간 전체 수주 62% 집중</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de2b7d2651df0a0e467fe7621b7b26412e34ad19192dd0965b93f50ea605ed" dmcf-pid="HQSvw6Ikl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8/14/552796-pzfp7fF/20260814134837871judx.png" data-org-width="640" dmcf-mid="WPChkfmjl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8/14/552796-pzfp7fF/20260814134837871jud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651c7cef6923fc16aca7278adedb3760959ece50145be583870a32d79235553" dmcf-pid="XxvTrPCECJ"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 배태용기자] 초저전력 AI 반도체 기업 딥엑스가 첫 양산 제품인 온디바이스 AI NPU 'DX-M1'을 앞세워 글로벌 시장 수주를 크게 늘리고 있다.</p> <p contents-hash="8ae404d14e8d3405dd38c27054f2555ce6ff58935db93f789a2bdc6353d15452" dmcf-pid="ZMTymQhDhd" dmcf-ptype="general">딥엑스(DEEPX)는 DX-M1 양산 개시 후 1년간 글로벌 10여개 국가 및 지역에서 총 77건, 1300만달러(한화 약 180억원) 규모의 상업용 구매주문(PO)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446c414ee71b910161d15be067524ced158a167ebb9dbe29f7eecb62787bd49" dmcf-pid="58Chkfmjle" dmcf-ptype="general">딥엑스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 중국, 유럽, 대만, 홍콩, 일본, 싱가포르, 인도 등 주요 시장에서 수주 실적을 거뒀다.</p> <p contents-hash="beab76d2db98bceca7ef84a3f8d341c3c15d7df9d1c6d33dd1e6104ad42fba52" dmcf-pid="16hlE4sASR" dmcf-ptype="general">사업화 영역은 로보틱스, 스마트팩토리·제조자동화, 스마트모빌리티·ITS, 미션 크리티컬·항공, AIoT, 의료, AI IT서비스·엣지컴퓨팅, 영상감시·보안 등 8개 피지컬·엣지 AI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 올해 7월 말 누적 매출 기준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해외에서 발생하며 글로벌 수출 전환에 속도가 붙는 모습이다.</p> <p contents-hash="4cb62c181433ff7d119ee534e4bd04e42abb277afe19e41374c82684ab643714" dmcf-pid="tPlSD8OclM" dmcf-ptype="general">수주 가속화도 두드러진다. DX-M1의 누적 PO는 양산 첫 분기인 2025년 3분기 2건에서 4분기 6건, 2026년 3월 말 29건, 5월 말 56건, 7월 말 77건으로 가파르게 늘었다. 전체 77건 가운데 약 62%에 달하는 48건이 최근 4개월(2026년 4~7월) 사이에 집중됐다. 기술검증(PoC) 단계를 지나 고객사의 실제 제품 양산 적용으로 전환되는 속도가 빨라졌다는 평가다. 공급 제품은 DX-M1, DX-M1 M.2, DX-M1M, DX-M1M M.2 등 DX-M1 계열과 일부 DX-H1 제품으로, 고객 요구에 따라 칩과 모듈 형태로 공급된다.</p> <p contents-hash="7a0a8f9bf3782f60237e1d025b67d194b1a9bb2f1a0b40e4c1845449b709e463" dmcf-pid="FQSvw6IkWx" dmcf-ptype="general">DX-M1은 클라우드 연결 없이 디바이스 자체에서 AI 연산을 수행하도록 삼성전자 5나노 공정을 통해 양산 중이다. 딥엑스는 500건 이상의 특허 보유와 양산 수율 90% 수준을 달성하며 원가 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다.</p> <p contents-hash="acc145ac0386ffb78e4ad81b1febc30255f5eee6c6b9b744b09ead7ff18ce594" dmcf-pid="3xvTrPCEWQ" dmcf-ptype="general">글로벌 협력도 구체화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바이두 관련 문서 인식(OCR) 및 머신비전 프로젝트, 레노버 관련 AI 엣지서버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며, 대만 산업용 컴퓨팅 기업 AAEON 등 현지 파트너와 공급망을 확장하고 있다. 27개 글로벌 반도체 유통 파트너 및 50여개 하드웨어·모듈 기업과 협력해 글로벌 생태계 연계도 마쳤다.</p> <p contents-hash="de9967f344a8b0b9d9da40bcd2447dc0103ae0443613040325f1b7bba9655729" dmcf-pid="0MTymQhDSP" dmcf-ptype="general">아울러 딥엑스는 차세대 AI 반도체 'DX-M2' 개발에도 착수했다. 삼성전자 2나노 공정을 기반으로 제작되며 2027년 3월 시제품 웨이퍼 확보 후 브링업을 거쳐 6월 초기 고객 제공을 목표로 한다. DX-M2는 칩 기준 최대 5와트(W) 수준의 초저전력으로 생성형 AI를 구동해 로봇, 드론 등 배터리 기반 피지컬 AI 디바이스 시장을 집중 공략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ef0dd231bb742a94a468ee3ce95a076e64ffa6313d47698c17eb2e1c0020994f" dmcf-pid="pRyWsxlwC6" dmcf-ptype="general">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양산 첫해 동안 특정 국가나 산업에 국한되지 않고 세계 여러 시장에서 실제 주문과 반복 주문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 의미가 크다"라며 "지난 1년간 확보한 양산 경험과 글로벌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국산 AI 반도체 기술의 글로벌 확대를 본격화하겠다"라고 전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 비보' 후두부 공격→식물인간 상태→끝내 사망...'비운의 복싱 유망주' 콜론, 11년 투병 끝에 하늘의 별로 08-14 다음 램쉽, 중기부 '글로벌 팁스' 선정…112G 이더넷 PHY 개발 착수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