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이유는 저한테 찾으려고" 안세영이 부상을 대하는 자세...3년 만에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 작성일 08-14 30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 오늘(14일) 배드민턴 대표팀이 인도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에 출국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에서 취재진과 만난 안세영은 "통증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어느정도 참고 할 수 있는 수준"이라며 지난 일본 오픈에서 당한 발 부상이 많이 회복됐음을 알렸는데요. 고질적인 부상에 대해 "신발 등 다른 것에서 찾지 않고 저한테서 계속 찾으려고 한다"고 밝혔습니다. [지금 이 장면]에서 함께 보시죠. <br></div> 관련자료 이전 서승재-김원호, 세계선수권 2연패 도전…"원숭이 변수까지 대비" 08-14 다음 파주시 'DMZ 평화의 길 테마 노선' 재개 08-1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